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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 세 번 기회를 만나다

    인생에 세 번 기회를 만나다
    타오 샹윈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성공할 수 없다고 한탄하는 당신에게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고, 삶에 변화를 만나다.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 슈퍼 차이나를 이끄는 평범한 사람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성공’과 ‘운’에 대한 새로운 답을 제시한 화제작! 최근 한국사회는 ‘금수저’, ‘흙수저’로 신분을 나누고, 더는 ‘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다’는 패배주의가 팽배하다. 그러나 정말로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할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와 인간 심리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가진 것이 없어도 적재적소에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도 분위기 살리는 말을 잘하는 사람, 시련에도 능숙하게 대처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이라면 어느 시대, 어느 곳에라도 상관없이 늘 성공을 거머쥐었다. 반복되는 세상사의 부침과 기복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따라서 결국 어떻게 행동하는가, 무엇을 택하는가와 같은 개인의 자질이 삶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흔히 ‘운’이 따른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치 원래 가지고 태어난 듯 큰 노력 없이도 사람이 따르고 성공이 따른다. 이 사람들은 한마디로 정의해서 세상과 관계 맺기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세상이 사랑하는 덕목을 갖춘 사람들이다. 중국은 예로부터 ‘대인군자’라 하여 ‘말과 행실이 바르고 점잖으며 덕이 높은 사람’을 높이 샀다. 이 말에 드러난 ‘말’과 ‘행실’, ‘덕’, 이 세 가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이 세 가지가 세상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인간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중국 자기계발서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오는 이슈메이커 타오 샹윈은 이 책을 통해 ‘운’과 ‘성공’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현대인에게 맞춤식 처세술을 제안한다. 이 책은 1부 ‘신뢰와 호감을 사는 말’, 2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 3부 ‘불공평한 세상에서 나를 세우는 법’으로 구성되었다. 성공은 마치 이 세 가지가 빚어내는 앙상블과 같아서 이것이야말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비법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다시금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혼자서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다는 사실을 느낄 때 찾아보게 되는 책. 대화의 기술, 처세 그리고 진정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 깊이 있게 설명되어 있다.” -중국 아마존 서평 중에서 인생에 반드시 거머쥐어야 할 세 가지 기회,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 ‘절박함으로 벼랑 끝에 서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무장하라!’와 같은 채찍질이 아니다. 어쩌면 그것은 사랑받는 인간, 행복한 인간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 따라서 이 책은 ‘어디서나 환영받는 대화법’, ‘다른 사람의 역량을 쓰는 관계법’, ‘때론 굽힐 줄을 아는 지혜’ 같은 매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원서를 출간한 중국 출판사는 “다양한 인간군상이 모여 있는 사회에서 좀 더 넓은 시야로 삶을 맞이할 수 있는 자세를 우리는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임시방편이 아닌 공정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신뢰와 관계를 얻는 방법이다. 세상을 의지대로 살아나가고자 하는 젊은이라면 두둑한 삶의 자산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끝까지 읽어내 성공적으로 살아갈 힘이 되어줄 이 세 가지의 기회를 모두 잡길 바란다. 이 책 한 권이 당신 서재에 여러 책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사랑과 총애를 받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특별히 사람들의 신임을 얻고, 호감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혹자는 그들의 외모나 인품, 능력에서 그 이유를 찾을 것이다. 하지만 신뢰와 호감을 사는 첫 번째 조건은 적재적소에 빛나는 ‘말솜씨’다. 시간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듯이, 말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학력이 높다고, 가진 게 많다고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말이야말로 몇 가지의 스킬만으로도 우리를 더 반짝반짝 빛내줄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주변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중국에는 “외출할 때는 날씨를, 대화할 때는 상대의 안색을 살펴라.”는 말이 있다. 대화할 때는 먼저 ‘상대를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말이다. 이 외에도 ‘진정성을 담는다’, ‘분위기를 파악한다’, ‘상황에 맞게 형식을 차린다’ 등 여러 가지 까다로운 요소를 충족해만 진정한 달변가라 할 수 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결국 유창한 말발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 풀어나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대화법을 알려주는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관계 속에서 ‘신뢰와 호감을 얻는 말’을 알려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상대를 치켜세워주고, 분위기를 띄우는 겉치레을 사용하는 방법까지도 찾아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이 책은 유머를 사용하는 법, 말할 타이밍을 잡는 법, 낯선 사람과 말하는 법과 같이 매우 사소해 보이지만 해결하기 까다로운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렇다면 신뢰와 호감을 얻는 두 번째 조건은 무엇일까? 이 방법이야말로 한두 가지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이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중에서 회사 생활 중에 특히 신경 써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겸손’이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을 과대포장하는 사람이 한둘쯤 있기 마련이다. 그들은 언변이 좋고 약삭빠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드러내길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대단한 능력을 알아줬으면 한다. 그들은 주목을 받기 위해 자신을 과대포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이런 사람들은 직장 동료의 신임을 얻기 힘들다. 진정한 능력은 허풍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노자는 “좋은 상인은 깊이 숨기고 없는 것같이 한다. 군자도 속에 많은 덕을 지니고 있더라도 밖의 표정은 어리석은 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인은 자신의 보물을 감추고, 군자는 자신의 고매한 인품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이다. 회사 생활을 할 때 자신의 뛰어남을 어느 정도는 감춰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오늘날 자신을 PR해야만 살아남는다는 의식이 강한 가운데, 겸손은 뒷방노인 신세처럼 물러나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중국 고사(故事)에서부터 현대의 성공신화까지 두루 아우르며 이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가치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는지 알려준다. 성공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만, 가장 가까이는 회사 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것이다. 어떻게 부하 직원과 대화해야 할지, 회식 자리에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말실수를 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헷갈리고 매번 어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의 1부에서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아무도 고개 숙이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처세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이 솔깃할 만한 질문이다. 수많은 성공신화에 관한 책과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열정’, ‘끈기’로 무장하라고 몰아세우는 책들은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그 이유는 인생의 수많은 기복 속에서 ‘강함’과 ‘곧음’만으로는 대처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이미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외유내강형 인간이 되기를 원하지만, 교제나 일 처리에 있어 강함과 부드러움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 책은 ‘강함’과 ‘부드러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한다. 그 이유는 ‘강함과 부드러움의 공존’은 오랫동안 중국을 이끌어온 군자의 덕목이기 때문이다. ‘강함’은 인간의 품성과 정의이고, ‘부드러움’은 처세의 기술과 융통성이다. 부드러움은 길을 가다 직진이 힘들면 돌아가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대부분 성공의 기본 요소로 ‘강함’을 떠올리지만 강할수록 반드시 갖춰야 할 것이 부드러운 면모이다. 지나치게 네모 반듯하면 모서리가 눈에 띄어 장애물을 만난다. 반대로 지나치게 교활하고 약삭빠르면 남에게 해를 끼치니 시간이 흐르면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된다. 강함과 부드러움, 반듯함과 유연함이 조화를 이루면 융통성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성공에 이르는 것이 원만하다. 친화력 있는 강한 카리스마만이 타인이 흔쾌히 당신을 따르고 추종하게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중국 연예계의 보기 드문 원칙주의자 쾅메이윈(?美雲)은 미스 홍콩에 참가했을 당시 기자에게 난감한 질문을 받았다. “책을 출간했을 때 반응이 좋지 않았는데요, 미련한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분명 까다로운 질문이었지만 그녀는 교묘하게 대답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1등이었던 학생들이 졸업 후에 뭘 하고 있을까요? 아마도 엔지니어, 변호사, 의사가 됐겠죠. 그럼 2등이었던 학생들은 뭘 하고 있을까요? 그들 중 많은 이들이 그런 엔지니어, 변호사, 의사의 오너가 됐어요.” 그의 말은 학벌주의가 강한 우리나라에서도 고민해볼 가치가 있는 문제다. 사회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학생이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성적이 그저 그랬던 학생이 오히려 근사하게 사는 예는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성적이 우수했던 학생들은 전문지식을 학습하는 데 급급해 ‘유연함’을 무시했기 때문이고 그 이유를 찾는다. 성적이 그저 그랬던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처세의 이치를 파악했기 때문이다. 인생길에서 무한 직진은 불가능하다. 필요할 때에는 시의적절하게 인내하고 후퇴해야 한다. 굽어야 더 잘 성장하는 히말라야삼나무처럼 말이다. 마치 고양이가 담벼락을 넘을 때 몸을 굽히는 것처럼, 성공하지 못했을 때는 자신의 몸을 굽혀 실패의 담벼락을 넘어야 한다. 활을 당겨 활대를 구부리는 것은 화살을 더 멀리 쏘기 위함이다. 삶의 길은 평탄할 수 없다. 성장 과정의 길은 늘 울퉁불퉁하다. -본문 중에서 이쯤에서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최고의 전문 기술을 갖췄기 때문에 성공한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상황이 불리하며 굽힐 줄 알고, 자기 것이 아니면 포기할 줄 알고, 때로는 주변의 힐난을 견디며 기다릴 줄 알았다. 이것을 일컬어 ‘부드러움’, ‘유연함’이라 한다. 삶의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요즘, 마음가짐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눈앞의 성공신화가 아니라, 긴 역사를 두고 통했던 진리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 전략 등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렇듯 ‘포기, 후퇴, 기다림, 물러섬’과 같이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는지를 보여주며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깨달음을 준다. 위기의 순간에 나를 지키는 힘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주며 배고픔과 가난을 겪게 하고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만든다. 이는 그의 마음에 참을성을 키워 어떤 사명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본문 중에서 세상은 불공평하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우리는 때때로 불공평한 처우를 받는다. 생사가 걸린 큰 위기를 맞지 않더라도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매 순간이 위기가 되기도 한다. 가진 것이 많아 승승장구하던 사람도 운명의 변덕처럼 찾아오는 위기의 순간을 견디지 못해 한순간에 무너져버린다. 과연 위기의 순간에도 자신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부정적인 사람은 즐거울 때도 오지 않는 슬픔을 생각하고, 긍정적인 사람은 슬플 때도 곧 오게 될 기쁨을 발견한다고 한다. 이 책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식의 처세법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든 해야 하는 과제들을 헤쳐나갈 때 다른 차원에서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생각의 전환을 일으킨다. 위기의 순간에도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인생의 자세에 대해 몇 가지 정리해본다. 나눔 _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만약 당신과 내가 하나씩 가지고 있던 사과를 교환한다면 당신이나 나나 여전히 사과 하나씩을 갖게 된다. 하지만 당신과 내가 각자 가진 생각을 나눈다면 우리는 두 개의 생각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나눔이 어떻게 위기를 순간 문제를 풀어낼 해결책이 되는지 알려준다. 포기 _ 옛말에 ‘군자성인지미(君子成人之美)’라고 했다. 군자는 남의 좋은 일을 도와 성사시켜 준다는 뜻이다. 때로는 자신보다 다른 이에게 더 큰 가치가 있다면 인심 한 번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사고방식의 변화 _ 옷에 달려 있던 단추 하나를 잃어버렸다고 굳이 온 상가를 돌며 원래 것과 똑같은 단추를 찾을 필요는 없다. 원래의 것이 반드시 최고가 아닐 수 있다. 시야를 좀 더 넓힌다면 옷 스타일을 더 잘 살릴 수 있는 단추를 찾을 수 있다. 함축 _ 나날이 치열해지는 오늘날의 경쟁 사회에서는 열정만으로 섣불리 덤볐다가는 꽃을 피우기 전에 싹이 꺾일 수 있다. 때로는 자신의 재능을 숨기고 함축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다. 후퇴 _ “잠깐 참으면 평온무사해지고, 한 발짝 물러서면 사방이 끝없이 넓어진다.” 후퇴는 지혜로운 행동이다. 어떤 유혹에도 자만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때를 알고 후퇴할 수 있다면 자신을 흔들림 없이 굳게 지켜낼 수 있다. 감사 _ 감사하는 마음은 생존에 필요한 햇빛과 토양이다. 삶에 사랑과 희망을 주기 때문이다. ‘물고기가 물의 감사함을 알면 행복은 그곳에 있다.’는 옛말처럼 우리가 감사함을 안다면 행복은 더 커진다. ‘나눔’, ‘감사’, ‘후퇴’ 등이 어떻게 위기의 순간에 흐트러지지 않도록 우리를 잡아주는 힘이 되는지 반드시 책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란다. 기회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누구나 잡을 수는 없다. 어리석은 자는 기회를 놓치고, 지혜로운 자 기회를 잡고, 성공한 자는 기회를 만든다고 한다. ‘금수저’, ‘흙수저’를 논하며 ‘절망’을 얘기하는 새에 우리 스스로 성공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성공할 수 없다고 한탄하는 당신에게 마음을 파문을 일으키고 삶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방콕 홀리데이 (2016-2017 개정판)

    방콕 홀리데이 (2016-2017 개정판)
    이동미
    세상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하고 섹시한 도시 방콕을 안내하는 여행 가이드북. 이유 있는 가격에 품격은 높은 럭셔리 호텔, 현지인과 여행자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 최신의 여행정보를 담았다. 또한 화려하면서도 은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콕의 거리와 나이트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세계 배낭여행자의 집합소 카오산 로드와 도심 속 정글섬 등 방콕 도심과 주변의 여행지도 소개했다. 〈방콕 홀리데이〉는 자유여행자에 맞춤한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의 최대 강점은 독자들이 방콕에서 할 것에 대해 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방콕에서 쉬고, 먹고, 놀고, 보고, 쇼핑할 것 가운데 최고만을 엄선, 디테일한 가이드를 통해 여행 플랜을 짤 수 있게 도와준다. 정보를 나열해 놓는 백과사전식 가이드북과 달리 저자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곳들을 알차게 선별하고 눈에 확 띄게 배치했다. 방콕을 럭셔리하게, 섹시하게, 화끈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마! 휴식이 있는 호텔과 트렌디한 바·카페·레스토랑, 화려한 나이트 라이프까지, 방콕 여행자와 트렌드 세터들의 아지트를 속속들이 안내하는 2016-2017 전면 개정판! 2016-2017 전면 개정판으로 더 강력한 방콕의 매력을 담았다! 세상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하고 섹시한 도시 ‘방콕’. 이 도시 만큼 변화무쌍한 곳이 없다. 자고 나면 새로운 스폿이 생기거나 없어지고, 새로운 물결이 도시를 휩쓴다. 2016-2017 전면 개정판에는 방콕에 새롭게 자리한 호텔과 레스토랑, 바, 클럽 등 최근 방콕에서 가장 핫한 스폿 40여 곳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곳들은 방콕, 싱가포르, 베를린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사는 저자가 발로 찾아낸 곳들이다. 방콕, 그 존재만으로 여행을 부르는 버라이어티한 도시 방콕하면 푸껫이나 파타야 같은 태국의 휴양지로 가는 길에 잠시 경유하는 곳쯤으로 여긴다. 그러나 방콕은 그 자체만으로 여행을 부르는 버라이어티한 도시다.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미소가 있는 반면, 가장 섹시한 에너지가 흐른다. 태국인의 삶의 현장인 수상시장과 휴양지 부럽지 않은 리조트형 호텔이 이 도시에 공존한다. 뉴욕의 키친이 부럽지 않은 파인 다이닝이 있는가 하면, 저렴하고 맛난 거리음식도 넘쳐난다. 고고한 기상의 사원이 있는가 하면 과감한 성문화를 느낄 수 있는 거리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어 방콕 여행은 늘 반전의 반전을 부른다. 가격은 이유 있고, 품격은 최고인 방콕의 호텔 총집합 방콕하면 배낭여행자들의 집합소인 카오산 로드와 게스트하우스를 떠올린다. 그러나 방콕이 ‘호텔여행’하기 가장 좋은 도시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여행자가 많다. 방콕에는 6성급의 초호화 호텔부터 유니크한 부띠크 호텔, 휴양지 부럽지 않은 리조트 호텔, 세계적인 호텔 그룹에서 운영하는 체인 호텔 등 호텔이 아주 다양하다. 이 호텔들은 품격이 높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다른 도시와 비교해 같은 값으로 1~2단계 높은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호텔마다 프로모션도 많아서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들도 한번쯤 사치를 부려볼 만하다. 그런 호텔들의 신상명세를 쫙 풀어놨다. 〈방콕 홀리데이〉는 품격 있는 호텔에서 경제적으로 사치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방콕의 하이소와 파랑은 누구? 그들이 찾는 트렌디한 핫 스폿은 어디? 방콕 여행자라면 꼭 알아야할 두 가지가 ‘하이소’와 ‘파랑’이다. 하이소는 ‘하이소사이어티’의 준말로 방콕에서 많이 배우고 좀 산다는 이들을 칭하는 말이다. 이들이 즐겨 찾는 레스토랑이나 바, 카페가 바로 방콕의 가장 트렌디한 스폿이다. ‘파랑’은 방콕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들은 카오산 로드를 터전으로 사는 배낭여행자들과 다르다. 이들은 여행자가 아닌 현지에 직업을 가진 이들이다. 따라서 이들이 찾는 곳 역시도 방콕에서 가장 핫한 곳이다. 〈방콕 홀리데이〉는 하이소와 파랑들이 몰리는 트렌디한 스폿을 밀착취재해 속속들이 소개했다.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만의 방콕, 그 ‘섹시한 세계’까지 안내한다 방콕의 키워드 중 하나는 ‘섹시’다. 방콕은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 도시 가운데 하나다. 수술한 보이, 수술 전 보이 등 다양한 스타일(?)의 게이들이 펼치는 공연은 여행자들의 필수코스가 된 지 오래다. 환락의 밤으로 이끄는 바도 널려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이드북은 이런 곳들을 외면했다. 하지만 〈방콕 홀리데이〉는 이런 ‘섹시한 방콕’도 비껴가지 않았다. 오히려 그곳들을 정확히 보여주고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그동안 여자들에게는 금기시되었던 ‘남자들만의 방콕’을 당당하게 취재(참고로 저자는 여자다)해 ‘레알 방콕’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루프톱 바 만찬 VS 차오프라야 강 디너크루즈 방콕에서 무엇을 할까. 무더위에 복닥거리는 사람들, 매연만 가득한 도로와 교통체증······. 이런 것을 상상했다면 이제 바꾸시라. 방콕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널려 있다. 그 중 하나가 호텔 지붕에 마련된 루프톱 바다. 수십층 높이 호텔 지붕의 야외 레스토랑에서 그림처럼 펼쳐진 방콕의 야경을 보며 마시는 칵테일 한 잔. 낭만적이지 않은가. 또 차오프라야 강을 오가는 유람선을 타고 가며 즐기는 디너크루즈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칭찬받을 만하다. 〈방콕 홀리데이〉에서는 방콕 최고의 루프톱 바들과 차오르라야 강 디너크루즈를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타이 푸드 or 뉴욕 스타일 브런치, 방콕을 먹어봐! 음식은 여행의 또다른 이름. 방콕은 동서양이 함께 존재하는 미식의 도시다. 시원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는 똠얌꿍은 방콕을 가보지 않은 이도 알고 있는 요리. 수상시장의 쪽배에서 끓여주는 국수 한 그릇에는 태국인의 오랜 문화가 담겨 있다. 또 거리마다 진을 친 노점들은 웬만한 식당을 능가하는 맛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콕이 아시아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서양 요리들은 뉴욕의 브런치 카페가 부럽지 않다. 〈방콕 홀리데이〉에는 방콕의 길거리 음식에서 최고급 파인 다이닝까지 다양한 음식과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특히, 치킨이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로봇이 음식을 배달하는, 오직 방콕에만 있는 기절초풍할만한 레스토랑들도 소개한다. 메트로폴리탄 방콕에 숨겨진 비밀의 섬으로 떠나는 자연주의 여행 방콕에도 섬이 있다. 여행자는 거의 모르는 비밀 같은 섬이 있다. 방콕 에코투어를 대표하는 이 섬을 ‘방콕에 남은 마지막 푸른 허파’라고 부른다. 벌레를 죽이는 일체의 스프레이형 살충제도 용납하지 않는 자연주의 호텔이 있고, 강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볼 수 있는 수상시장이 있는 그곳까지 찾아갔다. 이밖에도 방콕에서 당일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담넘사두억 수상시장이나 길이 45m에 달하는 누워 있는 황금불상이 있는 왓 포 등 방콕 도심을 벗어나 가볼만한 여행지들도 별도로 소개했다. 초정밀지도와 교통편, 여행 스케줄 등을 통한 방콕 지역별 완벽한 안내 방콕여행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했다면 이제 여행의 동선을 짤 차례. ‘방콕 지역’ 편은 방콕을 모두 5개의 권역으로 나눠 소개했다. 지역 편에서는 우선 그 지역을 가장 잘 돌아볼 수 있게 여행의 동선을 일러주고, 숙박 음식 볼거리에 대한 조언도 해준다. 그 다음 정밀지도를 통해 그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한 뒤 여행지와 식당, 숙소를 하나씩 풀어서 소개했다. 특히, 저자가 앞에서 강력히 추천했던 여행지와 호텔, 바, 레스토랑 등을 지역 편에서 한 번 더 소개해서 여행 스케줄 짜기가 한결 쉽다. 지도는 별도로 맵북으로 만들어 여행지에서 가이드북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게 했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방콕여행 준비 끝! 〈방콕 홀리데이〉의 마지막은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채웠다. 방콕으로 여행 가기 45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할 것들을 일정별로 11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계획과 예산 짜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여행자 보험 가입과 환전하기, 짐 꾸리기, 인천공항 출국 및 방콕 입국 등을 일정별로 제시했다. 여행자는 일정별 플랜을 그대로 따라 하면 방콕여행의 꿈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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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 고령화 가족
  • [문학] 고령화 가족
    <천명관> 저 | 문학동네 | 20110629
    '희대의 이야기꾼' 천명관이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고래』의 작가 천명관의 두 번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254, 누적 예약:0
  • 17
  • 서울대 명품 강의
  • [인문/사회] 서울대 명품 강의
    최무영 등저, 김세균 편 | 문학동네 | 20101201
    왜 윤리가 화두인가?
    서울대 명강의들이 제시하는 18개의 생각의 고리


    ‘우리의 삶과 사회를 새롭게 이해하는 석학강 좌’라는...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251, 누적 예약:0
  • 18
  • 리딩으로 리드하라
  • [자기관리]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 문학동네 | 20101221
    개인, 가족, 기업, 국가의 운명을 변화시키는 인문고전 독서의 가공할 위력!



    아인슈타인, 뉴턴, 처칠, 에디슨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249, 누적 예약:0
  • 19
  • 사주카페 (1~4 전권)
  • [인문/사회] 사주카페 (1~4 전권)
    <박선례> 저 | 내츄럴 | 20111122
    책 소개

    사주명리 장편소설.
    용신은 뽑을 줄 아는데 통변에서 막히는 학인을 위한 책.

    사주카페 최고 고수로 통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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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에 사로잡힌 나라
  • [비즈니스와경제] 1%에 사로잡힌 나라
    <최병일> 저 | 프리이코노미북스 | 20140210
    지난 20세기, 한국경제는 전 세계가 단연 최고라고 꼽을 만큼 놀라운 성장 사례를 보여주었다. 아시아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선진국에서도 사례연구를 할 정도로 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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