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유령해마


유령해마

<문목하> 저 | 아작(디자인콤마)

출간일
2019-11-11
파일형태
ePub
용량
17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공지능을 넘어선 인공지능, 사람들은 그것을 해마라고 불렀다
압도적인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 이후 두 번째 장편소설

특이점을 넘어선 범용 인공지능 ‘해마’ 이야기. ‘해마’는 서로 다른 알고리즘을 가진 여러 개의 인공지능을 한데 담을 수 있는 그릇이자, 사람이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대로 자극과 정보를 기억하고 추론하는 범용 인공지능이다. 또한 인간의 손이 닿기 힘든 모든 일을 몸체를 바꿔가며 처리하고, 사람들의 모든 질문에 답한다.

하지만 실수로 우주에서 조난을 당한 해마 ‘비파’는 수십 년 전 자신이 구조했던 한 여성, 이미정의 삶에 대해 오래 ‘생각’하고 그녀의 삶을 들여다보게 된다. 기자로 일하는 이미정은 젊은이들의 돌연사와 관련해 거대 기업을 상대로 힘겨운 법정 투쟁을 진행 중이고, 해마는 뜻밖에 자신이 중앙에서 받은 해결할 수 없는 임무의 해답이 이미정에게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답할 수 없는 대답을 찾기 위해 미쳐가는 범용 인공지능 해마와,
끈질기게 기억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인간이 만나 펼치는,
경이롭고 또 아름다운 미래.

“내 몸은 조각나지 않을 거야. 먼 곳으로 떠내려가지도 않을 거고
너를 다시 만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도 않을 거야.”

저자소개

웹진 [크로스로드]에 소설을 게재하며 습작하던 중 SF 전문 출판사 [아작]을 발견하게 된다. 투고한 원고가 계약돼 2018년 첫 소설을 출간한다. 2018년 겨울에 발표한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으로 한국 SF와 장르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SF와 판타지, 미스테리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돌이킬 수 있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19 문학나눔’ 사업에서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외에서 영상화를 앞두고 있다. 『유령해마』는 작가가 두 번째로 발표하는 장편소설이다.

목차

0

제1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제2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