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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세계로


당신의 세계로

<진노벨> 저 | 엔블록

출간일
2011-11-03
파일형태
ePub
용량
504 K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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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환상 리얼리티와 로맨스의 완벽한 조화!
시공을 초월한 어느 여고생과 소년의 사랑
로맨틱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숨 가쁜 전개!

진노벨 문학의 완성으로 가는 여정에 만난,
그녀의 작품들 가운데에서도 완성도와 독창성이
가장 빛나는 소설



[추천평]
이건 단지 1950년대로 타임 슬립하는 어느 소녀에 관한 이야기로만 그치지 않는다. 이 작품엔 정확히 설명할 수 없는 매우 독특하면서도 이질적인, 묘한 마력이 존재한다.
_한가을(소설가, 청소년 문학가)


[시놉시스]
아침 7시 40분. 거리를 가로 지르는 바람소리. 흩날리는 새까만 머리카락 사이, 짙고 날카로운 검은 눈동자. 그리고 다른 한쪽에서 빛나는 푸른 눈동자, 오드 아이. 독특한 외모가 그를 더욱 인상 깊게 만들고 있다. 분신인 듯 까만 자전거 위에 탄 그의 넓은 등. 등 뒤론 하얀 와이셔츠가 춤추듯 나풀거린다. 그 모습이 꼭 검은 고양이가 달리는 모습 같아 아침 고양이군이라고 별명 지은 란. 란이는 언젠가부터 그 남학생을 의식하며 바라보다 그만 남몰래 짝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용기 내어 고백해보지만 보기 좋게 차이고 만다. 실연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숭례문을 찾아가 시간을 보내던 란이는 한 학생이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보고 도와주려 하다 되레 해코지 당한다. 그런 란이를 아침 고양이군이 나타나 도와주게 되지만, 열세에 밀려 함께 자전거를 타고 홍예문 쪽으로 급히 도망치는데... 우연처럼 현재와 다른 세상이 란이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아침 고양이군이 말한다. “여긴 1950년대야...”


[진노벨]
:안녕하세요? 진노벨의 <진>입니다. 매일 만화책만 보다 이렇게 글로 옮겨 보려하니 새롭고도 정말 힘이 드는 작업이네요. 그래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이 닿도록 열심히 만들었으니 재미나게 봐주세요. 더욱 진노벨 스타일스러운 글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다른 소설《우리들은 살아간다》와《그대는 꽃》시리즈도 많이 사랑해주셔요^ㅂ^

목차

[차례]
-프롤로그-
-그녀 곁으로 데려다 줘-
-제1장 아침 고양이군-
-제2장 숭례문-
-제3장 검은 자전거, 마더구스 그리고 만년필-
-제4장 나는 다시…-
-제5장 전부 환상-
-제6장 인정-
-제7장 그곳으로-
-제8장 당신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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