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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피어나고


잎은 피어나고

<최길용> 저 | 한국문학세상

출간일
2016-05-23
파일형태
ePub
용량
19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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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학창 시절 가슴을 파고든 몇가지 시들이 있어서 굴곡진 삶을 살아오는 동안 힘과 위로와 꿈 과 희망을 심어 주었다. 이제 평범한 직장 생활 을 퇴직하고 제2의 인생를 시작하고자 한국 문학세상에 등단 하게 되었고 시를 쓰게 되었다. 인생은 점과 같이 빠르게 느껴지기 만하고 행복을 누리지 못한 삶들이 너무 한스럽고 아쉬워서 시를 통해서 너와 나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었다. 언제 이대로 눈감을지 모르니 남기고 싶은 삶의 이야기를 시집으로 남겨 젊은 세대들에게 힘과 위로와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최길용

1976년 전남대학 공과대 졸업
1978년 ROTE 14기 육군 중위 전역
1978년~1997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무
1997년~2015년 입시학원 운영
제32회 설중매문학 신인상 당선 (시부문)
한국문학세상 등단회원
한국사이버문인협회 회원

목차

1부 잎은 피어나고
잎은 피어나고
어린 시절
피어나는 꽃
모든 육체가
이른 아침
솔향기
하루살이
쌍 무지개
안개 속
너울
박하사탕
숨결
분출
생각하는 새
열려라
양지와 음지
심겨져 썩으면

제2부 셀 수 없는 꿈
셀 수 없는 꿈
날개를 활짝 펴고
썰물
낭떠러지
다리
늘 빛은 떠오르고
거친 바위
백사장 위 새한마리
숲속웅덩이
네가 좋아
기찻길
쏟아지는 폭포수
숲속
산안개
바위에
밤에는

제3부 이 가을에는
이 가을에는
누운 나무
차창 밖에는
하얀 거품
깊어지는 가을
산위
빨갛게 푸르게 파랗게
낙엽
한줄기
고목
붉은 산
졸졸

상념
가을회상
산봉우리
제단

제4부 파도와 일출
파도와 일출
나무 경쟁
외딴집
별과 달
뾰쪽
먹이 쟁탈
점하나
거품 물고
그날
이 하루라도
부드러움
기다리는 배
물고기 나르고
구름 뚫고
바위산
두 날개
세상은 요란해도
기도소리
황금
회색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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