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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불편하게


적당히 불편하게

김한솔이, 히조, 요니킴, 고양이다방, 고세인, 메르시온 | 키효북스

출간일
2022-03-02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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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저도 제로 웨이스트와 비건이 되고 싶은데요….’ 관심은 있지만 선뜻 나서기 어려운 에코 라이프! 일상을 바꾸지 않으면서 조금씩 그러나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섯 작가가 들려주는 적당히 불편하게 지구를 지키는 습관들을 만나보자! ▶"우리에겐 일상을 지키며 실천할 수 있는 하루가 필요해!" 온라인을 통해 뜨겁게 퍼지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용기내챌린지! 밀폐용기부터 도시락 통, 뚜껑 달린 냄비 속에 디저트와 음식을 담아가는 인증사진들이 늘어가며 일상 속에서 환경을 지키려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 소소한 실천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단박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가파르게 달려가는 지구의 시간을 조금은 느리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지구의 시간이 조금은 느려질 수 있도록 당신의 일상을 「적당히 불편하게」 조금씩만 내어주세요. SNS와 출판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6명의 일러스트 작가들이 모여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 비건, 제로웨이스트, 동물보호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 일상툰, 오일파스텔, 에세이, 일러스트 등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누구나 쉽게 일상 속 실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채웠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고작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져?'라는 마음이 '오늘도 조금씩 실천하고 있습니다.'로 변하길 바래본다 :) 나의 일상을 180도 바꾸지 않으면서 지구를 지키는 기분좋은 습관들을 만나보자! "소소한 실천으로 환경론자가 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지구파괴자에서는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건 아닐까" _ ‘내일도 실패하겠지만’ 중에서 오래도록 보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게 있다. 영원하지 않기에 더 아름다운 것들. 내가 좀 더 너희를 아껴볼 순 없을까? -‘초록 빛 일기’ 중에서 처음에 어렵게 느껴지던 일도 조금만 관심을 갖고 하나씩 바꿔나가다 보면 점차 일상이 되어있을 거예요. 마치 습관처럼요. 오늘부터 내 주변의 작은 것부터 바꿔볼까요? 조금씩 같이 해 나가요. -‘게을러도 조금씩’ 중에서 내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이상은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이다. 동물원에 반대하고 모피를 금지하고 길 위의 생명에게 학대와 멸시가 없는 세상. 나의 이상향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고양이를 좋아하세요?’ 중에서 결국 우리는 이 지구상에 함께 공존하는 생명체들이예요. 동물과 사람을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듯이 동물의 환경문제는 결국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돌아오게 될 거예요. -‘너네만 지구에 살고있냐? 중에서 선택적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누구나 가진 성향이 다르듯이, 습관이나 행동력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내 생활 패턴에 맞게 필요 없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줄여나가는 것. 그 시작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니까. -‘선택적 미니멀리스트’ 중에서 "우리의 삶을 180도 바꾸지 않으면서도 실천하는 일상 공존 라이프! 편리함에 속아 가끔씩 실패해도 괜찮아. 오늘 실패해도 내일 조금씩 바꿔가면 되니까."

저자소개

김한솔이(키만소리) 제3회 브런치 출판 대상 수상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2020년 인천시 북구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를 출간. 누구나 작가가 되는 곳,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 대표이자 출판기획자. Heezo(히조) 초록빛의 따스함을 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표지 작업 등 다양한 아트웍을 하고 있다. 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일상과 상상 속의 여행을 따스한 색으로 기록하며 「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자고싶다」를 출간했다. 고양이다방 가슴 말랑해지는 두 가지, 고양이와 커피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주)김영사 「대집사고양이상담소」,「안녕, 나의 고양이」일러스트 담당했다. 고센(goshen)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따듯함과 위로의 힘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고센. 그림책 〈뾰족해도 좋아〉의 그림 작가이다. Mercioon (메르시온) 여행과 그림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 및 공공기관 그림 작업 및 다양한 출판 작업 진행했다.

목차

01.내일도 실패하겠지만 불완전한 지향의 힘 어쨌든 제로는 제로 잘하고 있다는 한 마디 나는 오늘도 지구 파괴자 비건 선언 헤어질 수 있을까 비건이라고 왜 말을 못 해 가벼운 비건의 시작 나도 해볼까? 너의 슬픈 눈을 기억해 02. 초록 빛 일기 무서워서 시작하는 제로 웨이스트 핑계 오래 아껴보고 싶은 것들 객석에 남아있는 것들 일회용품 괜찮아요, 텀블러에 담아주세요 감사하는 삶 배달 음식과의 이별 사소한 선택은 대단한 실천 반짝이는 글래스비치 미안해 말고 고마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유 안 녕 03. 게을러도 조금씩 환경에 관심은 있습니다만 내 멋대로 미니멀라이프 입을 옷이 많은데 없어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서툴러도 시도하고 있다면 에코가 에코가 아니라니 같이 시작해요 04. 고양이를 좋아하세요? 나도 이제 고양이가 있다 그럼 고양이를 어디서 사? 도둑고양이와 동네고양이 길고양이를 길들이려 하지 마세요 애틋함은 다양해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05. 너네만 지구에 살고 있냐? 집 나가면 새고생 눈을 잃어가고 있는 새들 지금부터 고래사냥을 시작한다 점점 멸종되는 생태계의 지킴이들 내 다리 내 놔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환경문제 육식 멈춰! 건강한 축산업과 일상의 실천 06. 선택적 미니멀리스트 선택적 미니멀리스트 친환경 미니멀리스트 나의 소소한 변화들 :기초제품 나의 소소한 변화들 :위생용품 나의 소소한 변화들 :옷 제일 힘든 고기 줄이기 물과 술 배달 문화 휴대폰과 TV 사용 줄이기 불필요한 포장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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