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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떠나고 나니 딱 두 줄 남네요


당신,떠나고 나니 딱 두 줄 남네요

장정금 | (주)좋은땅

출간일
2022-02-15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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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두 줄로 쓰여진 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같다. 곁가지를 쳐내서 딱 두 줄로 상황 정리를 하려고 밤을 샌 적도 있었다. 앞으로는 이렇게 신선한 두 줄은 못 쓸 것 같다. 대신 손바닥만 한 짧은 소설로 길이를 늘려 볼 참이다.

저자소개

마흔 둘, 방황하기 좋을 나이에 줄리아 카메론의 『THE ARTIST’S WAY』를 만났다.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이었다. 매일 아침 쓰고, 산책하며 놀았더니 창조성이 팝콘처럼 튀었다. facebook에 위트 있는 두 줄 시와 고양이 273마리를 만들고, 나누며 글 쓰는 즐거움을 아는 나이가 되었다. 궁금한 사람이 되고 싶어 매일 아티스트 웨이를 걷고 있다.

목차

흰 머리008 변기 청소009 엄마의 스마트폰010 결석011 이불012 가을013 쓰고 싶다014 홀딱015 허무016 애인017 고추농사018 건조해서019 위로020 행복021 마담의 조건022 고상함023 불효024 감기025 남편카드026 나 믿지?027 취했네028 양파029 지우개030 방, 콕031 이상형032 옥수수033 흑심034 스민다는 것035 안심036 진심037 변화038 안녕039 차이040 김장041 갱년기042 전해라043 여자들의 수다, 대사가 되다044 갑옷045 왜! 뜨겁지 아니한가?046 시래기 국047 새벽 두 시에 생강을 까나요?048 마라톤049 뭐지?050 과속051 꼭, 물어볼 일052 보리굴비053 글 쓰고 싶은 시간054 이젠, 안 들을래055 난소056 시! 어머니057 탕, 평책058 단풍059 골060 파도061 식혜062 자다가063 오매! 단풍 들것네064 잠자리065 홍시066 꽃게067 모퉁이068 쌀쌀해069 2리터070 깍두기071 화상072 깍뚝썰기073 틈074 카car5톡은?075 편집076 부탁해077 천생연분078 삶의 공식079 능소화080 빨래081 중복082 참회083 휴전084 법085 책086 아욱국087 그날088 엄마 밥089 거짓말해도 괜찮아090 찼다091 17 그리고 49092 목욕탕093 기저귀094 요리책095 으르렁, 가르랑096 나박김치097 생일선물098 전생099 낫또를 먹다가100 쑥101 쓰고 싶다 2102 연륜103 수국104 비참105 배춧잎106 글 쓰기107 맺음말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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