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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

루돌프 타슈너 | 아날로그

출간일
2021-08-31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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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우리는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 어지러운 숫자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본질을 탐구하다! 컴퓨터, 계산기가 존재하는데도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 수학을 꺼리는 많은 학생들이 수학 문제를 풀 때마다 느끼는 의문일 것이다. 수학은 성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과목이지만, 수학에 얽힌 좋은 추억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수학은 추상적이고 어렵기만 한 데다, 학교를 졸업하면 별달리 쓸 곳도 없는 어려운 지식만을 가르치는 학문처럼 보인다. 이과적 사고의 중요성이 커지고 수학, 공학에 대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지금도 이러한 고정관념은 크게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수학은 단순히 학생들의 성적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계산기나 컴퓨터가 대신해 줄 수 있는 산수를 제외하더라도 수학이라는 학문 안에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지식이 숨어 있다. 수학은 우리가 누리는 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과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 학문이다.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교 교수 루돌프 타슈너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지나치는 일상에서 수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학생들이 왜 수학을 공부하다가 진절머리를 치는지, 그리고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저자소개

지은이 _ 루돌프 타슈너 195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빈 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빈 공과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빈 상공회의소의 자문 기구인 빈 경제 서클Wiener Wirtschaftskreis을 이끌고 있다. 대중의 수학, 철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오스트리아 교육과학기술부 및 재무부의 지원을 받아, 빈 박물관 지구에서 아내와 함께 프로젝트 〈매스.스페이스math.Space〉를 운영했다. 2004년 ‘오스트리아 올해의 과학자’로 선정되었고, 2011년 빈에서 '성인교육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독일어권 최고의 과학자이자 과학 저술가로 꼽힌다. 주요 저서로 《보통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수학책》, 《존재의 수학》, 《수학과 세계》 등이 있다. 옮긴이 _ 김지현 대학에서 식품 영양학을 전공했으나, 새로운 경험을 쫒아 독일에 오게 되면서 번역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18년부터 기술 번역 및 통역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수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최초의 계산법, 덧셈과 뺄셈 전체를 파악하는 기술, 곱셈 자유를 위한 기술, 나눗셈 제2장 수학을 꼭 배워야 할까 계산은 수학의 전부가 아니다 모두가 수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수학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 자주적인 생각을 길러 주는 계산 제3장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는 수학 중력장, 지극히 수학적인 발상 공학적 발명의 기반이 된 수학 수학으로 탐구한 하늘의 움직임 에너지의 크기를 계산하는 법 부를 축적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 제4장 수학 시험의 치명적인 문제 수학 시험이 불러오는 악몽 훌륭한 수학 문제의 조건 학교에서 배워야 할 수학 지식 제5장 숫자 세기에 숨겨진 비밀 숫자를 셀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손으로 셀 수 없는 숫자의 발명 무한, 끝이 없는 숫자들 제6장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세상을 측정하는 법 수학적 증명에 담긴 설득력 자연의 이치를 설명하는 언어, 수학 우리는 수학을 너무 조금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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