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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남자 옆집 여자 : 어느새 시작된 사랑들 2


옆집 남자 옆집 여자 : 어느새 시작된 사랑들 2

영시미 | 가을편지

출간일
2021-08-04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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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층간 소음`과`옆집 소음` 전혀 차단하지 않고 사생활 공유 절대 보장하는 경찰청 옆`편한 아파트`. 1201호에는 오래전부터 1호 여자`다연`이 살고 있었고 어느 날 1202호에 2호 남자`태민`이 이사 오게 된다. 지금껏 편하게 살아왔던 소매치기 `다연`이건만 경찰 `태민`이 이사 온 이후로는 영 마음이 불편한데. 완전 고양이 옆집 쥐 신세 된 건가? 그런데 경찰인 줄 알았던 놈이 경찰 사칭범에다 바바리맨이었다고? 분명 둘 간의 영역 다툼으로 시작된 싸움이었는데 왜 분위기 묘해지려는 건데? 이젠 서로가 남자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네? 태민과 다연이 유치찬란한 밀당을 하는 사이 다연의 첫사랑 재훈이란 인물을 중심으로 조직범죄와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며 태민이 맡은 특수지능범죄수사팀의 수사가 시작된다. 알게 될 수록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가는 사건의 실체와 배후. 이 뒤의 마지막 끝에는 도대체 누가 있는 것이고 그 목적은 무엇일까? 털털하고 빈티나지만 시원시원한 성격에 할머니들에게 인기짱인 `소매치기 백다연`. 깐깐하고 럭셔리하지만 쪼잔쪼잔한 성격에 일 할 때만 매력적인 `팀장 강태민`. 그리고 다연에게는 첫사랑이자 친오빠와도 같은 존재, 태민에게는 라이벌이자 앞으로의 길고 긴 싸움을 위한 동반자이자 파트너 '상어 김재훈' 대한민국 깊숙히 뿌리박힌 악을 뽑아내기 위해 악이 되었고 더 강해지기 위해 더 악한 악과 손을 잡았다! 강태민 나는 낮의 넘버원, 김재훈 너는 밤의 넘버원이 되어 우리가 대한민국이 되어보자! 대한민국의 악들과 싸우는 특수지능범죄수사팀의 활약과 계속되는 반전에 또 반전. 그 속에서 여섯 명의 남녀가 제 각각 만들어 가는 서로 다른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런데 대체 누가 착한 놈인 거고 누가 나쁜 놈인 거야? `옆남옆녀` 그 첫 번째 이야기 '어느새 시작된 사랑들'이 지금 시작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영시미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맺히고 때로는 읽는 내내 미소를 지으며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자 소설작가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주변의 얘기지만 우리가 무심코 관심없이 스치듯 지나쳐 버리는 사람들의 얘기, 단순히 사회적 약자일 뿐이지 인생의 패배자가 아닌, 그들만의 인생을 멋지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제 글이라는 세상 안에 담아보고 싶어요. 아무리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얻고 제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성공한 인생이고 행복한 것은 아니잖아요. 동경심을 갖고 현실과 동떨어진 잘난이들의 잘난체를 읽는 것이 아닌 나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함께 슬퍼하고 함께 응원하고 그리고 그들의 사랑에 함께 행복해지는 그런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공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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