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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플링


덤플링

줄리 머피 | 살림

출간일
2021-08-02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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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빼빼 마르거나 뚱뚱하거나, 키가 크거나 작거나, 코가 높거나 낮거나, 그 중간 어디에 있든 자신의 몸이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자신의 몸에 당당하고, 남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지만 여기, “나 뚱뚱해! 그래서 뭐?”라고 당당히 외치는 소녀가 있다. 『덤플링』의 주인공 윌로딘 딕슨은 왕년에 미인대회 우승자이자 날씬한 엄마와 달리 뚱뚱한 몸 때문에 ‘만두’라고 불린다. (이 책의 제목인 ‘덤플링’은 동글동글한 만두를 이르는 말로 ‘만두’는 윌로딘의 엄마가 딸 윌로딘을 부르는 애칭이다.) 윌로딘에겐 어떤 몸이라도 자신을 긍정하게 만들어 준 루시 이모, 자신과는 정반대의 외모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돌리 파튼을 함께 좋아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절친 엘렌이 있어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지낼 수 있었다. 그러다 윌로딘은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조각미남 보를 만나 썸을 탄다. 뚱뚱하다고 잘생긴 남자애와 썸 타지 말라는 법 있나? 하지만 윌로딘은 보와 가까워질수록 새로이 자신감을 얻는 게 아니라, 반대로 스스로의 당당함을 잃어버린다. 지금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함께 나눌 삶의 나침반이던 루시 이모는 갑작스레 세상을 뜨고 없다. 윌로딘은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극약 처방을 내린다. 미스 틴 블루 보닛 미인대회에 참가신청서를 내버린 거다! 날씬한 몸매와 예쁜 얼굴을 가진 여성들만 참가하는 미인대회에 나가 그 ‘정상적’이고 ‘전형적’인 아름다움에 맞서기 위해서 말이다.

저자소개

저자 : 줄리 머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찍은 작가다. 현재 줄리는 자기를 사랑해 주는 남편과 주인을 무척 좋아하는 강아지 그리고 집사를 너그럽게 봐주는 고양이들과 함께 텍사스주 북부에 산다. 글을 쓰지 않을 때면 책을 읽거나 여행을 하고, 어디 맛있는 피자 파는 데 없는지 찾아다니기도 한다. 전업 작가가 되기 전에는 웨딩드레스 컨설턴트도 해 보고 커피 못 만드는 바리스타로도 일했다가 마지막에는 사서가 되기도 하는 등 수많은 직업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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