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걸 인 더 다크


걸 인 더 다크

애나 린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출간일
2021-07-26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누가 내 얼굴에 용접기를 대고 있는 느낌이에요.”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보지 못하게 된 여인의 삶과 사랑에 관한 논픽션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여 개국 출간!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빛을 완전히 몰아내기란 정말 어렵다.” 이 문장은, 어둠 속에 숨어 살아야 하는 주인공 애나의 상태를 보여주는 이 책의 첫 문장이다. 평범한 공무원이던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뒤엎은 것은 갑자기 발병한 빛 알레르기였다. 빛이 닿으면 살이 타는 듯하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겪게 된 그녀는 직장도 그만두고 동굴처럼 어둡게 만든 방 안에서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는 삶을 살게 된다. 《걸 인 더 다크》는 광선과민성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희귀한 만성 질환에 걸린 저자가 어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싸우고, 그 안에서도 진실한 사랑을 찾아낸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회고록이다.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전기 및 회고록 부문)에 올랐고, 전 세계 유수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오랜 병으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적셔줄 위로의 수기! 빛이 닿으면 살이 타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한 여자의 어둠 속 삶을 그린 감동 실화 “주위의 모든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도록 일깨워준 책” _독자 리뷰 중 애나는 태양뿐 아니라 가로등을 포함한 모든 빛을 피해야 할 만큼 심각한 광선과민증 환자다. 혼자 삶을 유지할 수 없어 집을 팔고 자신을 돌봐줄 수 있는 남자친구 피트의 집에서 살게 된다. 치료를 받으러 병원으로 갈 수도 없고, 확실한 치료제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 그러나 빛 없는 삶 속에서도 그녀는 결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애나는 어둠 속에서 수많은 책을 귀로 듣고,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고, 논문을 찾아 의사에게 보내며 치료법을 구하는 등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낸다. 그녀는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솔직하고 용기 있는 회고록은 그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 지은이 | 애나 린지 Anna Lyndsey 영국 런던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광선과민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 현재 햄프셔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애나는 필명이다. 이 책은 어둠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저자의 처절하고 아름다운 분투가 담긴 회고록이다. | 옮긴이 | 허진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엘리너 와크텔의 인터뷰집 《작가라는 사람》, 《오리지널 마인드》, 지넷 윈터슨의 《시간의 틈》, 도나 타트의 《황금방울새》, 할레드 알하미시의 《택시》, 나기브 마푸즈의 《미라마르》, 아모스 오즈의 《지하실의 검은표범》 등이 있다.

목차

1장. 검은 장막 속의 삶 2장. 희망을 향해 걸어가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