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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엘리자베스 M. 토마스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출간일
2021-07-20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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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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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노년에도 품위를 잃지 않는 지혜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세계적 베스트셀러 《세상의 모든 딸들》 작가의 인생 에세이 엘리자베스 M. 토마스는 아프리카 대륙, 캐나다, 인도 등 세계 각지를 탐험하며 수렵채집인의 풍습과 동물들의 비밀스런 생활을 기록해온 인류학자다. 그런 그가 90세를 앞둔 어느 날,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려 ‘나이 듦’의 과정을 찬찬히 관찰한다. 특유의 위트와 학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나이 들며 마주하게 된 삶의 모습을 이 책에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아직 ‘늙음’이 낯선 청년과 중년의 독자들에게 인생 후반에 이르러야 얻게 되는 행복과 성장이 있음을, 그로 인해 그동안 살아온 삶이 더 풍성해질 수 있음을 말한다. 어떻게 잘 늙을 수 있을까? 90년 삶의 경험으로 전하는 행복한 노년을 위한 응원 ‘노년’은 죽음으로 향하는 여행의 과도기다. 그 과도기 동안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며 상실과 고독감을 느끼고, 자꾸만 고장 나는 몸에 우울해한다. 그런데 이때,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자신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노년의 삶은 달라진다. 늙는다는 것은 단순히 심약한 노인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더 농익은 지혜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가는 여정이다. 인류학자이자 소설가로 살아온 작가의 90년 삶을 바탕으로 나이 들수록 깊어지는 품위와 삶을 대하는 겸손을 말한다.

저자소개

| 지은이 | 엘리자베스 M. 토마스 논픽션과 소설을 넘나들며 동물과 인간의 문화를 관찰하고 생각하고 쓰는 데 평생을 보낸 저자는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스미스여자대학교와 래드클리프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1950년대 초 문화인류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으로 이주하여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곳 사람들의 삶을 연구했고, 그들을 주인공으로 한 《무해한 사람들(The Harmless People)》을 발표했다. 그 후 문화인류학적 관점에 기초한 여러 권의 논픽션 책을 출간하다가 부시맨과 함께 살며 체험한 깨달음을 시베리아 공간에 투영시킨 소설 《세상의 모든 딸들(Reindeer Moon)》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특히 다섯 번째 책인 《개들의 숨겨진 삶(The Hidden Life Dog)》은 근 1년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 상위에 올라가 있었다. 지금도 저자는 자연 세계와 관련하여 가장 널리 읽히는 미국 작가로 활동 중이며, 세계적인 동물학자 사이 몽고메리와 함께 《길들여진, 길들여지지 않은(Tamed & Untamed)》을 썼다. 그 밖에도 《남자의 여자(The Animal Wife)》, 《슬픈 칼라하리(The Old Way)》, 《The Tribe of Tiger》, 《Warrior Herdsmen》, 《A Million Years With You》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 옮긴이 | 최유나 성균관대 번역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출판사 저작권 담당과 출판에이전트로 일했다. 현재 번역과 출판기획을 함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대니쉬 걸》, 《잉카 최후의 날》, 《젊은 성공을 배운다》 등이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_ 나이 듦 앞에서 프롤로그 _ 늙는다는 건 미지의 세계를 향한 모험 같은 것 1장.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2장. 이제 그는 돌아가는 지구를 입고 누워 있다 3장. 이제 나는 죽음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 4장. 죽음을 앞둔 동물들의 공통된 반응 5장. 기억의 저편 어딘가에 있는 6장. 노년은 좋다, 문제를 잘 해결할 수만 있다면 7장. 내 기억 속의 사자 한 마 8장. 노인을 존경하는 의사를 만나고 싶다 9장. 우리가 고립을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 10장. 행복한 노년을 위한 세 가지 제안 11장. 노년을 보낼 가장 좋은 장소는 12장. 존재의 불빛이 서서히 꺼져가고 있지만 13장.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마지막 모습은 14장. 죽음, 그리고 그다음에 오는 것들 15장. 죽음을 대하는 우리들의 방식 16장.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하여 17장. 내가 쓰는 나의 부고기사 18장. 내가 살아야 할 생을 잘 살아서 기쁘다 19장. 품위 있게 노년을 사는 법 20장. 나는 꺼져가는 불 앞에서 분노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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