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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락의 시를 엮어


한 자락의 시를 엮어

김하라 | 연하

출간일
2021-07-0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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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살아가며 접하는 수많은 감정은 우리 안에 휘몰아치다 끝내 사라집니다 저는 그것에 이름을 붙이고 싶었고 그 작은 이름들이 모여 이렇게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부디 독자분들께서도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시어 각자의 색깔이 담긴 한 자락의 시를 엮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늦은 때란 없습니다. 걸으시는 모든 걸음마다 꽃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부족한 시를 읽어주신 것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럼 안녕히.

저자소개

스무 살에 시작했던 3년간의 공직 생활을 제 손으로 마무리 짓고 출판사를 차렸다. 늘 긴장 속에 살던 탓에 조울증과 불안 장애를 앓고 있지만 말을 꺼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건 다행일까, 불행일까. 취미는 살아있는 모든 순간을 사랑하는 것.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수많은 꿈을 갖고 살아간다. 시를 써서 책을 내고,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낸다. 유튜브 '하라의 버킷리스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1. 나의 삶에 앉았다 지는 이름 소풍 무거운 이름 나의 바다 배꽃 앉았다 지는 마음 묵은 어떤 것 삶 파도가 지나간 자리 용서가 허해진다면 해묵은 마음을 바다에 던지고 낮에 뜨는 달 화 기다림의 몫 영롱 머리칼 은결 함께하는 세월 한 사람의 생을 짊어지고 너울 인생길 나무 같은 사람 되뇌이는 이름 나를 살게 하는 것들 세상을 경험한다는 것은 2. 봄의 잔상을 사랑하는 마음 살아가는 중 5.18 소명 봄의 잔상 추한 것의 아름다움 젊은 날의 청사진 사랑하는 마음 첫사랑 독립의 날 한평생을 잃어버리고 그대들을 여의고 사랑하는 마음을 자리에 매어놓고 꽃봉오리 푸르름에 대하여 싹에 물을 주어 허상 사람 사이 가시 불빛 나비 바람꽃 기도 가뭄 새벽 마음 꽃을 꺾어다 놓습니다 전장 꽃이 시들어 갑니다 3. 한 자락의 시를 엮어 어린 날을 덮습니다 비와 당신 축복 부끄러움 한 자락의 시를 엮어 낙화하지 않은 것 버려지는 무성한 것 보내는 마음 스치면 잔잔바리 부르면 오시려나요 반려 저녁 달 아침 용기 하늘선 남겨둔 마음 내려놓음 삶의 경계 어린 날을 덮으며 오르골 결말 후회 살아가야 할 이유 삶의 여정 밑그림 4. 내 안의 뜰에 쓰는 편지 바다에 쓰는 편지 내 안의 정원 이것이 나의 사랑입니다 감기 상사화 꽃처럼 잠드는 것이라 당신을 닮은 노래 바다에게 다시 사랑한다면 뜰 초여름 부디 아픔 없이 유일한 사치 사다리 밤의 시 거룩하고 덧없는 촛대 은하수 부서지는 생 귀로 평안 꿈 버림받는 일 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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