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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밥풀을 입에 물다


며느리, 밥풀을 입에 물다

글린 | 글과 시간

출간일
2021-05-2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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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일상에서 다가오는 사물과 장면들이 우리에게 남기는 크고 작은 느낌들을 진솔하게 적어낸 작은 에세이.

저자소개

글쓴이는 평범한 주부다. 생각을 정리할 때 글을 쓴다. 남은 길이 걸어온 길보다 짧게 남았다. 다른 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아서 여러 사람 틈에 있으면 찾기 어렵다. 섬유디자인을 전공했고, 지금은 사라진 어느 대기업 섬유무역 디자인 부문에서 10여 년 근무했다. 퇴직 후 간간이 EBS와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주부에 대한 인식변화와 가정경영에 대한 특강을 했다. 기억하는 힘보다 잊는 힘이 더 강해져서 기록을 남기는 중이다. 필명은 글 쓰는 이웃, '글린'이다. 낸 책으로는 자전적 에세이 “언 사과”, "첫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퇴직", 김소월의 시를 재구성한 시집 “소월의 꽃”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를 대신하여 구식과 신식 한 마당--트집잡기 트집잡기 고랭지 배추 서러운 맛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왜 날씨 편을 들어 고무줄 꿰기 떡 돌리기 좋은 날 우리는 한 편 엄마의 다섯 번째 생신 흔들인형 자국 코로나와 친구 축복 행복한 수다 두 마당--며느리, 밥풀을 입에 물다 아파트와 참새 며느리, 밥풀을 입에 물다 오래된 단풍 설악 가는 길에 눈오는 밤의 산책 청소 책갈피 세 마당--휜 오이 걸어서 만난 사람들 종이책 냄새 마음에도 없는 소리 커피 나오셨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작은 황제들 파도타기 반복학습의 두 얼굴 온라인, 올라인 휜 오이 네 마당--어쭙잖은 한 줄 겁쟁이의 버킷 리스트 뾰족구두 엄마 손맛 위장의 크기 돌아온 외팔이 엎드려 책 읽는 행복 어쭙잖은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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