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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


자매들

제임스 조이스 | 유페이퍼

출간일
2021-05-20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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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제임스 조이스의 The Sisteres를 자매들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했습니다. 번역서, 원서, 영한 대역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매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주인공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이들은 무슨 일을 겪었을까요? 이 이야기는 주제는 무엇일까요? 제임스 조이스는 이 이야기를 통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요?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 1882.2.2~1941.1.13)는 1882년, 아일랜드 더블린 근교의 라스가에서 존 스타니슬로스 조이스와 메리 제인 머리의 4남 6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아일랜드 전체에서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부유했던 가세가 아버지의 경솔한 성격 탓에 기울게 되면서,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조이스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의 주인공인 스티븐 디덜러스가 그러하듯, 자신의 가족이 가톨릭 중산층에서 극빈층으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이후 『젊은 예술가의 초상』의 학창시절 묘사에 큰 영향을 미친 클롱고우스 우드 칼리지 등을 거쳐, 1902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에서 문학학사 학위를 받은 후 의학 공부를 위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갔으나 이내 포기하고 더블린으로 돌아와 작가로서의 경력을 착실히 쌓아갔다. 1904년, 평생의 반려자인 노라 바나클을 만나, 같은 해 영어교사 자리를 얻어 함께 유고슬라비아의 폴라로 떠났다. 두 사람은, 이듬해 이탈리아 북부 트리에스테로 이주, 1915년까지 계속 그곳에 체류했다. 1914년, 출판사들과 계속 마찰을 일으켰던 첫 소설집 『더블린 사람들』이 탈고한 지 10년 만에 출판되어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탈리아가 제1차 세계대전에 개입하게 되자 조이스는 트리에스테를 떠나 스위스 취리히로 이주, 1919년까지 이곳에 머무르며 자전적 소설 『젊은 예술가의 초상』(1916)과 희곡 『망명자들』(1918)을 출간했다. 1918년 헤리엇 쇼 위버와 시인 에즈라 파운드의 도움으로 〈더 리틀 리뷰(The Little Review)〉에 『율리시스』가 연재되기 시작하였으나, 검열과 재판, 음란물 판정 시비 등으로 중단되었다. ‘셰익스피어 & 컴퍼니’의 실비아 비치와 여러 지인들의 도움으로 1922년 2월 2일, 파리에서 『율리시스』 영어판이 출간되었다. 그의 생일에 타국에서 출간된 이 책은 조이스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고, 그해에 시작된 『피네간의 경야』는 녹내장으로 인한 그의 시력의 악화와 딸의 정신분열증으로 인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완성되어 1939년에 출판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프랑스를 거쳐 1940년 12월에 취리히로 다시 돌아갔고, 그 6주 뒤인 1941년 1월 13일 58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플룬테른 묘지에 안장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임스 조이스 [James Joyce] (해외저자사전, 201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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