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각을 끌어안다


각을 끌어안다

김금용 | 쏠트라인

출간일
2021-05-1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시는 언어로 쌓아 올린 정신의 금자탑이다. 시의 나라에서 시인은 상상력의 힘으로 창조의 권능을 행사한다. 김금용 시인은 인간의 삶에 대한 탐색을 심미적 언어로 형상화하여 표현 미학의 명징한 수준을 보여주었고, 독특한 상상력으로 인간 존재와 생명의 위상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 시인이 원하는 것은 세상의 각을 지우고 생명 포용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다. 세상사의 번잡함 속에서도 시인은 생명이 조화를 이룬 원융圓融의 세상을 꿈꾼다. 세상의 억센 힘줄을 다스려 우리에게 “따뜻한 핏줄”을 전하고자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집은 김금용 시인이 정성으로 준비한 생명의 밥상이다. 이 둥근 밥상에 둘러앉아 생명이 조화를 이룬 우주의 온기를 세상과 나누는 일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김금용 시인 또한 그 따스함과 환함으로 세상의 각진 모서리를 둥글게 끌어안을 수 있을 것이다. ? 이숭원李崇源(문학평론가 · 서울여대 명예교수)

저자소개

김금용 동국대 국문과 졸업. 중국 베이징 중앙민족대학원 중문과 졸업. 1997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광화문쟈콥』 『넘치는 그늘』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중국어 번역시집 『문혁이 낳은 중국현대시』 『나의 시에게』 『오늘 그리고 내일今天與明天』. 현, 《현대시학》 주간. poetrykim417@naver.com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