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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머릿속은 자주 그믐이었다


그녀의 머릿속은 자주 그믐이었다

하외숙 | 시와반시

출간일
2021-04-08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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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숙 시집

저자소개

경남 거창 출생 2016년 『대구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대구문인협회 회원, 〈섬시〉 동인 hwsk1217@hanmail.net | 자서 | 바람의 본적지를 찾아 결국, 여기까지 왔다 내 몸 통과한 뜨거운 한 줄 시원하게 내갈기고 싶다 시여! 2021년 봄, 북향에서

목차

제1부 빗소리 베고 잠든 날 허다했지요 장다리꽃 까치집 결빙의 시간 수면과 불면 사이 벙어리 피아노 바람의 가출 개망초 꽃 몸살 그믐 산정 저수지 모서리는 서럽다 가파도 제2부 뿌리도 없는 것들이 어찌 천 년을 사는지 와온해변 바람의 유령처럼 당신은 늘 떠나려 한다 바람의 변주 꽃등 게발선인장 편의점 앞 꽃다발자판기 등 혓바늘 연애의 종점 벚꽃, 스캔들 내레이션 늦봄, 봉정사 제3부 빈집에 풀씨 날아와 속절없이 번지고 신천지의 봄 내부 수리 중 스토커 비의 악기 노을 지게 빈집에 풀씨 날아와 속절없이 번지고 헛제삿밥 춤추는 섬 넝쿨손 부부 거름 손 빨래 독거 제4부 북방의 장미를 아시나요 살구의 시간 기억의 서랍 국수 뜬 눈 오월의 그늘 김치 담그는 여자 그 여름의 허기 생인손 펄펄 끓는 가마솥 속으로 슬픈 눈발 뛰어내리고 소나기 밥 눈 오는 날에는 황태국을 끓이고 싶다 북방의 장미 해설 시와 사랑의 변주, 그 울림의 미학 | 장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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