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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가 그립다


오늘은 네가 그립다

박길안 |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1-03-11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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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그래, 사랑은’, ‘어쩌면 그래, 사랑은’, ‘말하지 그랬어’에 이은 박길안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박길안 시인은 꽃도 잃고 열매도 잃고 잎까지 다 떨어뜨려도 다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떨켜 같은 사랑에서부터 생을 다할 때까지 서로를 보듬고 책임지는 코이노니아적 사랑까지, 우리 삶의 영원한 숙명인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그의 목소리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

저자소개

박길안 · 서울 출생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작가 · 대한시문학협회 회원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동인 · 청향문인협회 회원 · 2019년 청향문학상 제7회 시부문 수상 · 2019년 시사문단 제200회 시부문 수상 · 2019년 대한민국 국민행복공헌대상/문화예술공헌부문 · 2020년 글로벌작가협회 강건문학 · 코로나19 공모 시부문 수상 · 대한시문학협회 시부문 수상 시집 · 2018년 그래, 사랑은 - 지식과감성 · 2019년 어쩌면 그래, 사랑은 - 지식과감성 · 2020년 말하지 그랬어 - 지식과감성

목차

떨켜 2월 초짜인생 봄아 부탁해 벚꽃이 진다 5월이 오면 나, 살아남아 코로나19 남편이 죽었어요 그렇게 가버렸습니다 6월에는 그날 내 하나뿐인 누이 귀촌 그리워 용서 사랑의 열병을 앓는다 가시버시 그대 앞에선 갈대 파킨슨병 천일홍 계절이 깊어가네 그래도 여자 7월이면 그대 평안하뇨 나 여기 있어 상처 입은 도시에 비가 내린다 창밖이 보여 어느새 가을이 왔다 아침 동창 딱 좋은 날 동화추모공원 너무 보고 싶다 망월동에서 계약만료 그렇게 그 집엔 지금은 전시 중 고소공포 루게릭병 서울은 옛날 찻집 가족 가을 넋두리 우편함 희망 참전용사의 집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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