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말에도 꽃이 핀다면


말에도 꽃이 핀다면

한경옥 | 현대시학사

출간일
2021-03-08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경옥 시인의 첫 시집 『말에도 꽃이 핀다면』은 정통시학이 역동적으로 펼쳐져 서정의 순도가 깊다. 그리고 재밌다. 제 뜻에 딱 맞는 명백한 언어들로 시인이 느끼고 깨달은 만큼만 솔직 담박하게 썼다. 적확하게 묘사, 진술하며 문득 뭔가를 발견해 내 독자들에게 우리네 삶과 사회의 깊이와 안녕을 인상적으로 둘러보게 한다. 뜻과 언어와 사물들이, 적확하게 일치하는 시어들과 이미지들이 원만한 해학적 상상력에 의해 펄펄 살아난다. 그런 활물론적 상상력과 언어들에 의해 우주 삼라만상과 시인은 주主와 객客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동등하게, 서정적으로 몸 섞으며 다이내믹하게 살아가는 시들로 꽉 차 있다. ―이경철 | 시인 · 문학평론가

저자소개

한경옥 시인 충남 공주 출생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졸업 2013년 시 전문 월간지 《유심》으로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

목차

서문 추천사 1부 석류 가을밤에 돌팔매 갈대 달밤 낙과 호떡 기로에서 등불 쇠똥구리 금수저 북망 성추행범 2월 경칩 다문화가정 2부 부부싸움 파도 각 다큐멘터리 갯바위 말 전지사 흥부 마누라 왈 하이에나 바위 돈 외발로 선 시간 조난자 맛집 욕심 대나무 3부 눈 내린 아침 조각달 뻘낙지 봄 산 난장판 후박나무 비명 새벽 비 로드 킬 강제 철거 실연 점령군 겨울 삽화 펑크 2월 중순 취조실에서 4부 동행 꽃이 진 자리 석양의 외도 가을 저녁 첫 월급 까치밥 마지막 잔을 오빠 폐가 꼭! 그만큼 도둑 춘정 겨울 산사 결별 하산 해설 정통시학이 역동적으로 펼치는 서정의 순도와 깊이│ 이경철(시인 · 문학평론가)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