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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

이민혁 | 레몬북스

출간일
2020-11-26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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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관계 속에서 그저 함께이길 바랐던 사랑 속에서 수없이 엇갈리고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쓸쓸한 우리 모두를 위한 따뜻한 위로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는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관계 속에서, 계속 함께이길 바랐던 사랑 속에서 상처받은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가 담겨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후회를 한다. 그때 내게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그 사람과 왜 그렇게 끝날 수밖에 없었을까. 왜 그리도 서로의 마음을 몰라줬을까……. 문득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도 모두 상처로 물들어버린 것 같아 마음만 저민다. 이렇게 각자의 쓸쓸함과 외로움을 안은 채 다시 한 계절을 지난다. 그러는 동안 정작 스스로의 슬픔과 상처를 다독이지 못한 우리에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돌이켜보면 그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그 슬픔이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니 그때의 나도 행복했었고, 지금의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을 통해서 더 이상 후회와 슬픔이 아닌 그 안에 서려 있는 빛나는 사랑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그래도 사랑하길 참 잘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일상의 내밀한 감정을 포착하여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짓는다. 세상에게, 사람에게 그리고 사랑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쓴 글들을 엮어 이 책에 담았다. 지금 긴긴밤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그 끝에는 언제나 사랑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지은 책으로 『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crescent7733 다음 브런치 @minh7777

목차

프롤로그 1 슬픔에 가려진 것들 CHAPTER 1_어두운 밤을 걷는 나에게 섬세하다 예민하다 / 아름답게 새겨진 순간 / 위로받고 싶을 땐 걸어요 / 아닌 길을 가보자 / 텅 빈 위로 / 순수한 행복 / 촛불처럼 장작불처럼 / 할인중독 / 후회하지 않으려면 / 노을을 바라보며(18369) / 왜 연락이 없어? /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 / 악플을 받고 싶습니다 / 좋아 보이는 것의 함정 / 김종순 / 비 오는 날 사랑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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