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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는 착하다


사과나무는 착하다

송영팔 | 도서출판 책과나무

출간일
2020-11-26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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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20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 이 책은 사회복지사, 시민운동가, 사회적기업가로서 활동한 송영팔 수필가의 첫 번째 수필집이다. 작가의 삶 속에서 우려낸 수필 34편을 담고 있다. 자신의 체험을 소박하게 진술하여 자신의 삶을 서정적이고 서사적 그려 낸 이 책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

저자소개

송영팔 1950년 충남 당진에서 10남매 중 여덟째로 태어났다. 그래서 영팔(榮八08)이라 불렀다. 열네 살에 출향 후 쉰세 살이 되어 고향당진에 돌아와 정착했다.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곳에서 사회복지시설장을 역임하고 정년했다. 현재는 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사회복지법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대표로 활동 중에 있다. 제16회 에세이포레 신인상 당선작 「내포의 봄」으로 등단으로 등단했으며, 2020 당진 올해의 문학인 출판 사업 수필 부문에 선정되었다. 나루문학회 18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나루문학회 정회원, 수필문학회 정회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충남지역위원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고향 심기 내포內浦의 봄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아들의 꿈 2부 사회복지사는 말하고 싶다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돌봄 일기 명품 복지 복지 생각 행복해지려 봉사합니다 얘들아, 아침밥 먹고 공부하자! 여기는 길이 아닙니다. 돌아가셔요, 제발! 진실을 찾아서 희망제작소 휴먼트리human tree 따뜻한 남쪽 나라에 온 사람들 어느 요양보호사의 수기: 너 없으면 어떻게 사냐! 3부 삶의 의미화 아내 연가戀歌 고백 어머니 꽃을 이제 보다 영일만 친구 막내야! 아빠 집 생겼다 4부 자연 그리고 생명의 신비 거미설說 까치집 설? 견공犬公이라 부르리 1 견공犬公이라 부르리 2 사과나무 세 그루를 텃밭에 심고 사과나무는 착하다 5부 삶과 죽음의 승화 마지막 잎새 5월의 이별 올드보이 자살의 함정 가여운 동지여 죽으려면 잠시 기다려라 참사람, 선구자를 보내며 이제 편히 잠드소서 보이게 하여 주옵소서 작품 해설_한상렬(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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