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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들


탐험가들

손진동 | 도서출판 책과나무

출간일
2020-11-26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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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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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2020 당진 이 시대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 황해안 갯내음이 진한 1990년대 그 시절, 당진 젊은이들의 로망이자 작가의 자화상이 묻은 한 시절을 형상화한 소설이다. 신례원역에서 합덕, 신평, 기지시, 당진, 서산으로 잇는 장항선 완행열차에 꿈틀거리는 청춘의 욕망과 한 움큼의 자본을 축적할 사업을 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순정들을 그렸다. 그들의 독사풀 같은 끈질김과 갯벌의 무수한 나문재 감성을 음미하는 과정으로 읽히길 바란다.

저자소개

손진동 1957년 고향 당진시 고대면 흐무터에서 출생. 고대초교, 당진중·상고, 순천향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4월 당진군청 문화공보실에서 10년 동안 신문을 편집·제작한 후, 당진신문 및 충청투데이 당진주재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당진투데이 기자로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학보기자부터 기자 생활을 한 지 올해로 40년째다. 1976년 제21회 학원문학상 시 부문에 「옹춘마니」로 입선되었으며, 1982년 월간 시문학 주최 제10회 전국 대학생문예작품모집 시 부문에 「마음만 구겨지고」로 입선하였다. 1983년에는 노자영 『내 혼이 불탈 때』를 대필 출간하였고, 1984년 월간 한국문학 주최 제12회 대학생 문예작품공모에 단편 「춘사의 잠 자리」로 입선하였다. 1984~85년 크리스챤신문 주최 작품공모에 동화 「푸른 꼬리」 입선하였고, 다음 해에는 신인문예상에 창작동화 「상고실 할머니」가, 198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인 소년중앙문학상에는 중편 소년소설 「하늘빛 꿈」이 당선되었다. 1997년 첫소설집 『나무 위의 동네』를 상재하였고, 2020년 11월에는 장편소설 『탐험가들』을 출판하였다. ? 목 차 1. 독사풀 같은 2. 꽃이 피고 지고 3. 탐험 길 4. 세월 밖에서 - 비밀수첩 5. 바람과 잎사귀 6. 모자 쓴 시골 남자 7. 택시 드라이버 8. 저 너머에 작가 후기 1 작가 후기 2

목차

1. 독사풀 같은 2. 꽃이 피고 지고 3. 탐험 길 4. 세월 밖에서 - 비밀수첩 5. 바람과 잎사귀 6. 모자 쓴 시골 남자 7. 택시 드라이버 8. 저 너머에 작가 후기 1 작가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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