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들


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들

허윤정 | 주식회사 자화상

출간일
2020-11-25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괜찮다는 것이 아니다 떠나는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않는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며 원망하지도 않는다. 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주는 것이 끝내 나를 떠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온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진다.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기에. 왜, 자신이 떠나려는 순간부터, 나에게 끊임없이 자책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찾아왔을 거라는 걸 모를까. 모든 일 앞에서 작아지지 않기 나는 항상 현재의 불안함 속에 살았다. 지나고 나면 티끌 같은 순간에 불과한데, 왜 그렇게 모든 것에 예민했을까. 순간순간은 결국 다시 돌아오지 않았고, 선택은 어떻게 해도 후회를 낳았다. 실수는 쌓여서 경험이 되었고, 자신감은 힘이 됐지만 자만은 독과 같았다. 미칠 듯이 화났던 순간도, 넘칠 듯이 행복했던 순간도 결국은 지나갔고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그러니 하루하루 내게 일어나는 일에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자. 모든 일 앞에서 작아지지 말아야지.

저자소개

매 순간 기록하는 일을 사랑합니다. 더 많은 순간의 감정을 적고, 나누고 싶습니다. 이메일_ galin01@daum.net 인스타그램_ @galin001

목차

차례 프롤로그_ 견디는 시간들에 대하여 1부 나를 아프게 하는 것도 행복하게 하는 것도 결국은, 사랑 좋은 사람은 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아? 다짐? 왜 연애는 늘 처음처럼 서툰 건지? 다시, 사랑? 조금 더 다가가는 일? 연인에게? 진심의 증거?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사소하지 않은 사소한 것? 나만 안 되는 연애? 서로를 지키는 방법? 처음부터 완벽한 연인은 없다? 인연이 아니었을 거야? 내 사랑의 방식? 어째서 내 사랑은 늘 불안했을까??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