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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 60일의 기록


나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 60일의 기록

세나 | 메이킹북스

출간일
2020-11-13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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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평범한 직장인, 두 아이의 아빠…. 어느 날 내게도 우울증이 찾아 왔다. 나를 찾아가기 위한 60일 간의 우울증 치유 일기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자살을 시도할 만큼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책은 우울증에 힘들어하던 저의 ‘약간은 각색된’ 기록입니다. 특별히 드라마틱한 경험은 없습니다. 수십억의 빚을 진 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에 힘들어 한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아래 해당하는 분들에게는 재밌는 글일 것 같습니다. 1. 저자를 아는 사람 2. 우울증 연구가 3. 남의 일기 보는 게 재밌는 사람 - 〈안네의 일기〉, 〈난중일기〉 재밌게 보신 분들은 강추! 4. 그냥 보통 사람인데 곧 우울증이 올 것 같은 사람 5. 우울증이 온 사람 -우울증 극복 후, 제 경험이 재밌으실 겁니다.

저자소개

일본 드라마 〈롱 베이케이션〉의 ‘세나 히데토시’ (키무라 타쿠야)처럼 피아노를 잘 치고 싶은 사람. 키무라 타쿠야처럼 머리를 기르고 있는 사람. 그냥 보통 사람이지만 최근 아팠다가 나은 경험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목차

작가의 말 1. 사건의 발단 2. 죽음의 끝에서 시작된 나의 일기, 60일의 기록 3. 에필로그_우물 속 나도 나였다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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