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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해


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해

이혜선 | 호우

출간일
2020-10-28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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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일, 육아, 살림. 쏟아지는 역할 속 정돈되지 않은 일상을 살아가는 워킹맘. 마음은 늘 주어진 몫 이상을 해내는 직장인으로,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엄마로, 똑똑하고 부지런한 주부로 살아내고 싶지만 현실은 이상과 멀어도 너무 멀다. 열심히 사는데도 왜 항상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까? 잘해내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은 시시때때로 자신에 대한 실망감을 안겨준다. 놓아버리고 싶고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만 가득. 이럴 때, 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하다. 〈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해〉는 누구보다 솔직하고 리얼하게 워킹맘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하는 엄마들이 흔히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와, 엄마가 된 후 이전 삶과의 괴리감 때문에 느끼는 내적 방황을 유쾌하고도 현실감 넘치게 풀어냈다. 10년 넘게 풀타임 워킹맘으로 살아온 이혜선 작가는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엄마들에게 잘할 수 있다고 힘을 내라고 마냥 격려하기보다, 힘든 것 안다고, 다 놓아버리고 싶은 게 당연하다고 따뜻하게 토닥이고 위로한다.

저자소개

SNS에서는 ‘이틀’이라는 닉네임이 익숙하다. 하루를 이틀처럼 산다는 뜻이다. 일과 육아, 이성과 감성. 두 세계를 오가며 하루를 이틀처럼 산다. 19년 경력의 직장인, 11년 경력의 워킹맘으로, 열한 살, 아홉 살 두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종종 엄마들을 위한 칼럼을 쓴다. 워킹맘의 일상을 담은 몇몇 칼럼들은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엄마들의 성장을 돕는 〈엄마일연구소〉 카페와 블로그에서 ‘매일 글쓰기’ 모임을 운영, 리더로 활동 중이다. 이 책에서는 울고 웃으며 지나온 워킹맘의 삶에 대해 썼다. 일과 육아, 살림까지 모두 감당해내느라 다 타버린 것 같은 느낌, 누구보다 열심히 살면서도 불쑥불쑥 올라오는 자괴감에 관한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내고 다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목차

시작하며 01 하루를 이틀처럼 사는 엄마 내 아이, 그리고 내 일 아직 말도 못 하는데 어린이집을요? 집안일은 왜 다 내 몫인가! 내 삶은 초라해 보이기만 하는구나 생계형 워킹맘이 뭐 어때서요? Q 복직 후 자꾸 소극적으로 일하게 돼요. 월급도둑이 된 것만 같아요! 02 엄마는 오늘도 뛰어갑니다 둘째, 낳아도 될까요? 아이 키우면서 다니기 좋은 직장 책에 나온 아이는 남의 아이였다 시어머니와 함께 살려면 초등학교 입학은 워킹맘의 무덤? Q 다른 워킹맘들은 다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저만 이 모양일까요? 다 포기해버리고 싶어요. 03 적당히 좋은 엄마 엄마라서 너무 미안해 자존감 높은 엄마이고 싶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남편이 아빠가 되기까지 엄마의 (조바심) 체크리스트 Q 하루 종일 우는 아이, 예쁘긴커녕 밉기까지 해요. 이런 저, 비정상이죠? 04 적당히 좋은 내 인생 이른 새벽, 나를 만난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마주할 때 혼밥의 위로 사랑을 다시 쓰다 Q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니 하루하루 너무 정신없어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 늙어만 가면 어쩌죠? 05 워킹맘이 워킹맘에게 사표의 타이밍 다시 거울 앞에 설 때 조금 천천히 가도 돼 괜찮아, 엄마 워킹맘이 오늘을 사는 방법 Q 워킹맘을 시작하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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