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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생각


의사의 생각

양성관 | 소담출판사

출간일
2020-10-22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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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브런치 조회수 100만의 작가이지만 사람들은 그냥 나를 ‘대머리 의사’라고만 생각한다 “이렇게 솔직하면 환자들은 둘째 치고 의사들이 불편해하지 않겠어?” 이 책은 우리가 1년에도 몇 번씩 가는 동네 의원의 평범한 의사가 쓴 책이다. 의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의사가 되는지, 어떤 고민 속에서 환자를 돌보는지 솔직하게 그려낸다. 환자를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슈바이처나 이국종 같은 의사는 이 책에 없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텔레비전의 의사들처럼 고상하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다. 그래도 독특하기는 하다. 대머리니까.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장에서의 부끄러운 실수조차 솔직히 밝히면서 환자를 통해 의학을 배우고, 의사로서의 자신을 돌이켜본다. 그동안 아무도 말한 적 없는, 평범한 의사의 진짜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세 평짜리 진료실에서 의사는 어떤 일을 겪고, 어떤 생각을 할까? 그동안 아무도 말한 적 없는, 평범한 의사의 진짜 이야기

저자소개

브런치 조회수 100만의 작가. 첫 책을 낸 지 벌써 10년이 넘었고 이번이 다섯 번째 책인 중견 작가이자, 한 여자의 남편, 그리고 딸아이의 아빠이지만 사람들은 ‘대머리 선생님’으로만 기억하는 의사. 배가 아파서 온 고3 학생에게 ‘인생에 찾아오는 다섯 번의 기회’에 대해 강연을 하고, 감기로 온 운동부 고등학생에게 운동선수의 인생을 말아먹는 ‘도핑’과 ‘승부 조작’의 위험성에 대해서 특별 강의를 늘어놓는 꼰대 겸 멘토. 의사가 아니라 작가로 돈을 벌어서, 하루에 환자 열다섯 명을, 한 명당 30분씩 보는 게 꿈인 의사. 지은 책으로 『달리는 거야 로시난테』, 『생초보 의사의 생비량 이야기』, 『남자, 연애를 기록하다』, 『시선, 어느 혼혈아의 마지막 하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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