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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글쓰기 소재 모음집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글쓰기 소재 모음집

전지낭 | 북자국

출간일
2020-10-20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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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아는 만큼 보인다.' 대학생 때 연출 교수님께 이 말을 처음 들었다. 그리고 뮤지컬 배우가 되어서 이 말이 기가 막히게 맞는 말임을 피부로 느꼈다. 아는 만큼 보였고, 보이는 만큼 연기할 수 있었고, 그러면서 연기력도 늘었다. 이렇다 보니 결국 나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이 말을 자주 하게 되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였다. 소재 발견, 소재 연구, 플롯 구성, 주인공 설정, 이야기 전개 등 모든 것이 아는 만큼 이뤄졌다. 아는 것이 없으면 상상력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았다. 뮤지컬만 알던 내가 모아두었던 글 소재 몇 개를 책으로 엮은 이유는 마음은 쓰고픈데 소재 발견이 어려워서 글쓰기 자체를 망설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다. 어느 땐 비슷한 처지의 친구가 알려주는 작은 팁이 문제 해결에 물꼬를 터주기도 하니까. 처음 글을 쓰는 사람일수록 끝까지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자면 현재의 내가 다루기에 수월한 소재로 글을 써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아는 만큼 쓸 수 있다. ‘갑자기’나 ‘우연히’는 없다. 혹시라도 이 책에 당신을 자극하는 소재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가져가길 바란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처럼 이 책의 소재들은 내게 구슬처럼 귀하지만 꿰지 않으면 보배는 될 수 없다. 만약 내 구슬을 여러 사람이 꿰어서 각양각색의 보물이 만들어진다면...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다. 혹시라도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당신의 눈앞이 캄캄하다면, 그동안 익숙하게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 맡고, 맛보던 것들에 '왜'라는 궁금증을 가져보길 바란다. 등잔 밑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저자소개

글을 쓴 전지낭은 2006년에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고, 2013년부터 뮤지컬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현재는 글을 쓰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다. 앞으로 여러 관심 분야의 책을 엮어 사람들과 따뜻한 정서를 나눌 수 있는 작가가 되고자 오늘도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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