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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라


밥 먹어라

이완우 | 한국문학세상

출간일
2020-10-20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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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은 어릴 적에 밥 먹는 시간도 잊은 채 친구들과 뛰어놀고 있는 어린아이를 부르는 어머니의 정겨운 모습과 시골스러운 풍경을 서정적 감성으로 엮은 것이 매력이다. 특히, 서정시의 감성을 부추기며 새벽 산책길에 애달프게 울어대는 뻐꾸기를 보고 착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참회의 눈물이냐며 꾸짖는 등 자연과 동화되는 이미지를 생동감 있게 연출하고 있다. 또한, 텃밭 귀퉁이에 빨갛게 익은 보리수를 몰래 따먹던 개구쟁이 시절의 천진난만한 동심을 아름다운 미학으로 그려냈다. 이렇듯 이완우 시인은 저녁노을이 울긋불긋 저물어 갈 때 굴뚝에서 밥 짓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아이들도 시끌벅적 뛰어노는 풍경을 아름답게 묘사해 냈다. 그때쯤이면 부뚜막에서 밥을 짓던 어머니는 머리에 두건을 두른 채 부지깽이를 들고서 담장 너머로 ‘밥 먹으라’고 외치는 어머니의 낭랑하고 따뜻한 목소리를 진한 감동으로 묘사했다. 더욱이 작가는 시집 ‘밥 먹어라’를 통해 어머니가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아들 낳게 해달라고 빌어서 세상에 태어났다며 어머니를 향한 효심이 가슴을 뭉클하게 해준다. 그런 까닭에 이 책은 어른에게는 추억의 자화상을, 어린이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여 그곳에 가면 팽이를 돌리고 널뛰기하는 호기심을 자아내게 해준다. 이완우 작가는 오랜 글쓰기 경험을 토대로 2020년 「제39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에서, 시 ‘밥 먹어라’ 외 2편이 당선되어 70대의 늦은 나이로 문단에 등단했다.

저자소개

제39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 당선(시)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정회원 한국문학세상 정회원

목차

제1부 밥 먹어라 13 봄 풍경 14 단풍(丹楓) 15 용마산 오르는 길에 16 숲 공기 17 오늘 18 안개비 19 소원탑(所願塔) 20 부부(夫婦) 21 윤달(閏月) 22 개미집 23 외식 24 바늘 가는데 제2부 고향길 26 파란 하늘 27 뻐꾸기 28 오르막길 29 보리수 30 6.25의 기억1 31 6.25의 기억2 32 6.25의 기억3 33 홍시 34 추모목 35 아버지 36 고향길 37 손자 38 남춘천역 39 자식 자랑 40 당신1 41 당신2 42 아버지1 43 아버지2 44 손녀 제3부 엄니 회초리 46 결혼기념일 47 아내 생일 48 내 집 첫 문패 49 어머니 50 용마산 51 아기 고양이 52 금전수 53 엄니 회초리 54 달님 55 어항 56 내 생일 57 아버지 엄니 고맙습니다 58 빈 의자 59 까치 집 60 매미 61 봄 62 진달래 63 봄비 64 화원결의(花園結義) 65 여기가 낙원(樂園 제4부 오르막길 67 새벽 산책길 68 철쭉꽃 69 슈퍼문 70 새벽 비 71 필부(匹夫) 72 이순신(李舜臣) 73 개미탑 74 시(詩) 75 송화(松花)가루 76 조카 딸 77 새벽달 78 생명(生命) 79 소나기 80 등나무 81 홀씨 82 질경이 83 뿌리 84 가지 많은 나무 85 잡초 제5부 시인 타이틀 먹었어 87 시인 타이틀 먹었어 88 걸음마 89 첫 시집(詩集) 90 키 재자 91 크레용 92 하트 정원 93 귀뚜라미 94 운동중독 95 큰소리 96 나다움 97 카톡 친구(親舊) 98 몇 시예요 99 옹달샘 100 인생 101 우후(雨後) 버섯 102 꼰대 제39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 106 밥 먹어라 107 바람 소리 108 낙조 | 부록 제39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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