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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부 수리 중입니다


지금은 내부 수리 중입니다

황영선 | 유페이퍼

출간일
2020-10-18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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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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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시인의 말] 옹이가 무늬로 빛나는 그날이 올 때까지는 견뎌야 한다 눈물이 얼룩으로 남지 않게 창을 내어야겠다 마음이 눅눅해지지 않게 고집 한 채 아집 한 채 다주택자다 내부 수리를 해야겠다

저자소개

황영선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으며 1997년 월간『詩文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우화의 시간』과『이슬도 풀잎에 세 들어 산다』가 있으며. 동시집 『웃음빵』이 있다. eBook 시집『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과 eBook 수필집 『옛 편지를 읽는 저녁』이 있다. 〈평사리문학대상〉 수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눈높이 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경북 문인협회, 경주 문인협회 회원, <문맥〉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문예창작기금을 수혜했다. E-mail: yellow0sun@hanmail.net [시인의 말] 옹이가 무늬로 빛나는 그날이 올 때까지는 견뎌야 한다 눈물이 얼룩으로 남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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