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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알아야 할 죽음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죽음

조종현 | 책내다

출간일
2020-10-16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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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헬렌켈러는 ‘새벽처럼 일어나서 밤이 낮으로 변하는 가슴 설레게 하는 기적을 바라보고 싶다.’고 했다. 내가 10년을 경험한 밤이 낮으로 변하는 모습은 언제나 나만 빼고 밝아지는 세상이었다. 내게 가슴 설레게 하는 기적은 내가 세상과 함께 밝아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본문 중에서 주인공은 새벽에 출근하여 지게차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나간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회사 동료들과 갈등을 겪으면서 회사 내에서 잘 적응을 하지 못한다. 혼자 동남아 여행을 가서 우연히 흰색 아오자이를 입은 베트남 여성을 보며 결혼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된다. 결국 결혼을 하지만 그의 성격은 변하지 않고 다문화 가족에 대한 주위의 편견과 냉대 속에서 지쳐가는 주인공의 일상을 세밀하게 그렸다. 삶은 때로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고 불가분의 상황에서 악전고투하며 생을 유지하고 사랑을 간직하려 한다. 운명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아름다운 꽃이 지기 전에 내 숨결이 붙어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저자소개

신춘문예를 98년부터 ‘시 부문’에 응모하였고 2015년 ‘소설 부문’에 응모하였으나 당선에 이르지 못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창작에 몰두하다가 소설의 일가를 이루신 이문열 작가님께서 ‘3년에 천 권을 읽으면 소설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라는 글에 동기 부여되어 1년에 300 여권을 읽고 중요 부분을 필사하였다. 현재 서재에 정리된 필사 노트를 볼 때마다 내 자신의 변화에 감사하고 있다.

목차

1. 새벽은 언제나 바쁘다 2. 결혼을 하고 싶다 3. 지렁이는 숨을 쉬기 위해 4. 구토를 하는 것이 나에게는 일상이다 5. 해피트리가 시들었다 6. 마음은 회사에 뿌리 뿌리 내리지 못하고 7. 갑지기 눈믈이 쏟아졌다 8. 딸아이와 아내가 회전목마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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