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그대 마음을 주워다 이불 한 채를 지었습니다

한승완 |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0-10-15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저에게는 주시지 않는 그대가 떨어뜨려 놓은 따뜻한 마음 부스러기를 주워다 이불 한 채를 고이고이 지었습니다 올 겨울에는 추워도 따뜻할 것 같습니다 - 그대 마음을 주워다 -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바다에 돌을 던졌더니 바다가 돌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 보고 싶을 때마다 - 바람이 불자 벚꽃 잎들이 흩날리며 그대 얼굴을 내 눈앞 에서 살짝 살짝 가립니다 지구가 그대를 시샘하네요 - 시샘 - 내 마음도 야근 중입니다 기다림은 밤을 지새우려나 봅니다 -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 - 넌 가끔 비가 와도 우산 쓰지 마 꽃은 물을 머금어야 더 활짝 피어나잖아 너의 아름다운 향기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야 하니까 너를 바라보고 행복해할 사람들을 위해 너로 인해 아름다워질 세상을 위해 가끔 비가 와도 우산 쓰지 마 - 우산 쓰지 마 - 마음이란 저장 공간은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 삭제 -

저자소개

한승완 대전 출생. 가수 신승훈의 팬이고, 신승훈 앨범에 작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대전삼성성결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현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행복누림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대통령 산업포장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집으로 2019년 「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 가 있다. 이메일 foryusm@hanmail.net 카카오톡 아이디 foryusm “Heavenly Father I appreciate You”

목차

Ⅰ 그대 마음을 주워다 그대 눈물을 주워다 보고 싶을 때마다 시샘 가로등 꽃의 운명 그믐날 별 따기 첫눈 너에게 주고 싶은 것 화상 눈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물어보지 마세요 호수 오솔길 그대 마음이 오실까 그대만 모르는 일 가장 행복했던 순간 편지 가을을 닮은 그대 예쁜 날 모래성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대 마음을 훔쳐서 변하지 않는 사랑 비가 오니까 참 좋다 사랑도 쉼표가 필요하다 그대가 살아갈 세상 멋진 일 축복을 드립니다 카페라테 궁금하면 사랑이다 눈물샘 들리나요 그대가 나의 봄인가 보다 죽을지도 몰라요 넌 참 예쁘다 예쁜 게 뭐야 왜 혼자냐고 싸운 날 여자의 마음 미안한 일 기다리는 이유 그대 마음을 따서 그녀를 배달시켜 주세요 그리움 노래를 부를 줄 알아야 하는 이유 그대 마음을 지우는 일 그대가 뭔데 하나님 실수하셨어요 Ⅱ 오래 머물고 싶은 사람 소원 그리움은 야근 중입니다 우산 쓰지 마 운명적인 사랑 그대 마음이 놀러 왔습니다 잘했어요 식량 꽃잔디 운명 떨어지지 말자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그대라는 꽃 부탁 참 소중한 그대라서 세상에 부러울 게 없어요 고백 수고했다 무엇이든 만들어 드립니다 그대에게 갑니다 내 곁에 있어 줄래요 겁내지 마세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겨울인데 봄 같은 날 포장 가출 틈 위로 꽃잠 사람은 믿는 게 아냐 지구의 중심은 너 한 줄 너의 앞머리 사랑이 변하냐고? 최선을 다하지 마 물길 미안해요 걱정 그대가 생각날 때마다 그댄 너무 겸손해요 불행해도 괜찮아 아이스크림 삶은 인색하다 우체통 할 수 있다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운명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청와대 국민청원 좋아요 Ⅲ 눈물아 조금만 힘을 내줘 먼지가 되어서라도 사랑하고 싶다 마음약국 삭제 너랑 함께 하늘도 운다 북두오성 이별영수증 짝이별 1 짝이별 2 그림자 봄꽃사랑 조금만 참을걸 그대가 묻는다면 그놈이 아프답니다 심장초음파 기다리며 1 기다리며 2 기다리며 3 한 번만 불러 주세요 그대보다 조금 더 예쁜 사람을 만났습니다 낭만적인 사람 헤어지고 며칠 후 전기면도기 내가 미운 이유 우리 집 주소는요 이별은 이기적이다 너무 아까운 너라서 스팸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너를 못 본다면 절대 안 되는 일 내일이면 없어질 일 비가 온다 최선을 다한 일 넌 조금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헤어진 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헤어지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우리 헤어진 지 97일째 되던 날 헤어진 지 375일째 우리 기념물 1호 내가 사랑할 수 없는 이유 뭐 해? 예방주사 잘 살아야 해요 거짓말 소설과 시 이별보험 간절히 바라면 Ⅳ 그대 꼭 한 번만 와주세요 그대랑 함께 죽고 싶다 사랑을 드렸다 분리수거 등대 너에게 노을이 살짝 비켜 준다 비빔밥 겨울 하늘에 묻는다 자판기커피 헤어진 지 꽤 되었습니다 믿음 진심 낯설고 서툰 이야기 내가 할 수 있는 일 구름 축복의 통로 아픈 축복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검은 구름 일기장 먼지도 아는 사랑 기다리겠다고 했지요 정말 행복한 일 맛있는 커피 아깝잖아 그대 얼굴 한 그루 나무 욕심내지 않을게요 꼭이요 노란색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단어들을 하나씩 지우면 알바 얼마나 그리워하면 될까? 먼산바라기 휴게소 유통기한 배움 참 좋아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1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2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3 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야 4 너에게 쓰는 편지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