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빌라에서 생긴 일


빌라에서 생긴 일

지미준 | 천재창조

출간일
2020-10-08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같은 공간, 같은 인물에게 펼쳐지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짧은 이야기 〈빌라에서 생긴 일〉 작가의 실험과도 같은 ebook 전용 단편집! 부동산 개발 붐이 일고 있는 수도권 외곽의 어느 신도시. 그곳의 한 빌라에 정용근과 최정희 부부가 살고 있다. 용근은 아내 정희와 함께 귀가하다 이웃집인 602호로 들어가는 낯선 남자를 만난다. 빈집인 줄 알았던 602호에 갑자기 나타난 남자는 공교롭게도 축구선수 차덕훈을 쏙 빼닮았다. 그런데 그 남자는 어찌나 무뚝뚝한지 차덕훈이냐고 말을 건네도 찬바람만 쌩쌩 분다. 다음 날 용근은 자신의 차에서 긁힌 흔적을 발견한다. 용근은 블랙박스와 CCTV를 확인해 뺑소니차의 번호를 알아내지만, 경찰에서는 대포차라 추적이 쉽지 않다고 말한다. 한 달이 지나도록 사건은 오리무중이다. 한편, 동창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처럼 빼입고 외출에 나선 정희는 집을 나서다가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만다. 때마침 그녀를 구원해줄 남자가 나타나는데,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인상을 찌푸린다. 지난 밤 사건 때문이다. 과연 정희와 남자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저자소개

지미준 1982년생. 컴퓨터자수 디자이너, 번역가, 영어 강사 등의 직업을 체험한 뒤에 어느 날 번개를 맞은 것처럼 영감이 떠올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어릴 때는 음악가를 꿈꾸었지만 음악은 취미로 할 때 가장 즐겁고 오래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서 직장인 록 밴드 활동을 취미로 했다. 외국어 배우기에 푹 빠진 적도 있었다. 헬로, 곤니치와, 올라. 넘치는 호기심에 늘 이 분야, 저 분야를 기웃거린다. 소설을 쓰게 되리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집필의 원동력은 호기심이다. 소설가 인생의 시작점에는 복수심이 있었지만 최후 동력으로 봉인해 두기로 했다. 아무도 모른다. 바로 내일, 우리가 무엇이 되어 있을지는. 주요 작품 2018년 계간 《소설미학》 신인상 단편소설 〈김 씨의 구두〉, 〈빌라에서 생긴 일: 엘리베이터〉, 〈유명인〉, 〈‘나의 투쟁’〉, 〈베토벤은 아니지만〉, 〈To Ryu〉. 장편소설 《게토의 주인》

목차

-유명인 -빌라에서 생긴 일: 엘리베이터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