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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내가 좋아


있는 그대로 내가 좋아

김성희 | 박영스토리

출간일
2020-09-10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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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문화적 다양성에 당황하고 거절감이 두려운 그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있는 모습 그대로”네가 좋아. “극심한 경쟁 속 가치관이 충돌하는 글로벌 시대에는 어떻게 나의 행복을 분별하며 살 수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심한 경쟁 속에서 각박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또 있을까 싶다. 심지어 급변하기까지 하는 세상살이에 우리는 모두 허둥지둥 열심히 살지만 그만큼 행복한가? 지구 반대편, 그 어딘가의 나라들에서는 왠지 우리보다 더 여유롭고, 자유롭게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저자가 학창시절 다양한 국가의 여러 학교에서 배웠던 삶의 가치관과 우리나라에서 배운 삶의 가치관은 확실히 달랐다. 그래서 그 역시 충돌하는 가치관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며 선택의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그러나 어떤 것이 옳고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을지라도, 특정 가치관들은 저자를 더 행복하게 또는 불행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거치며 삶의 행복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을 깨달았다고. 먼저 스스로를 잘 알고,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행복을 찾는 여정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이제 저자는 이 소중한 깨달음의 비결을 경험에 비추어 흥미롭고 재치 있게 풀어낸다. 또렷하게 구별되는 지구 반대쪽 문화와 우리나라의 문화를 수용하기도, 또 반항하기도 하면서 살았던 드라마틱한 인생 역전 이야기를 3막으로 나누었다. 과거의 행복을 발견하고, 현재의 행복을 깨닫고, 미래의 행복을 그리는 것! 이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데에 꼭 필요한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우리가 이웃 나라에 비해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전한다.

저자소개

매일같이 쏟아지는 평가 속에 자존감이 깎이는가? 늘 도사리고 있는 문화 충격에 멘탈이 무너지는가? 저자 또한 그랬던 사람 중 하나다. 어린 시절부터 여러 나라를 오가며 무려 아홉 군데의 학교를 다녔고, 그 과정에서 수없는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그는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다. 그리고 단단해진 자기애를 기반으로, 지금도 굳건히 영어 강사로서 수만 명의 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고 있다. 누구보다 열심히 자갈밭 인생에서 구르고, 역마살에 못 이겨 떠밀리고 들쭉날쭉 살아왔던 저자는 이제금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고 말한다. 그래서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여러 곳에서 직장 경력을 쌓다가 대학원에서 상담과 교육학을 배웠던 경험으로,『나는 영어를 잘 하기로 결정했다』를 집필했고 그 끼로 진정성 있게 이 책을 준비했다. 재치 있게 녹여낸 저자의 문화 충격과 멘탈 붕괴를 따라가다 보면 진정한 행복의 길에 접어들 것이다. 인스타그램 @sandykim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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