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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왜 따뜻한가


숲은 왜 따뜻한가

이연자 | 도서출판 책과나무

출간일
2020-06-1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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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자연을 사랑하는 시인 이연자의 『숲은 왜 따뜻한가』는 자연의 품속에 놓이길 원하는 시인의 마음과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사하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시집으로, 70여 편의 시를 담고 있다. 인류의 고향이자 결국 되돌아가야 할 생명의 원천인 자연, 그 속에서 시인은 꿈을 꾸고 에너지를 얻어 간다. 숲속의 고즈넉한 풍경을 그리며 숲의 풍경을 채색하고 있어, 현대인의 정서를 순화하고 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따뜻한 숲속, 그 치유의 세계로 한 걸음 다가가 보자.

저자소개

저 : 이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사단법인 부산시인협회에 등단하였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이자 부산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 죽지 않는 나무 죽지 않는 나무 가을 산의 깊이 역류 종소리 열린 창 해바라기 저무는 숲속 어떤 깨달음 장미 기찻길 하나 벽지 동화童話 해인사 계곡 너를 보내며 꽃비 미술관 가을에 2부 - 솔숲향이 머무는 집 백지白紙 봄을 기다리며 벚꽃 피던 날 채석강 강물 폭포 겨울 동백꽃 솔바람 금강에서 안개, 누리마루 춤사위 가을 길목에서 솔숲향이 머무는 집 숲은 왜 따뜻한가 오동나무 까치집 책에 관한 소고 小考 3부 - 한줄기 햇살로 차를 마시며 풀잎 편지 꿈꾸는 카메라 스케치 오카리나 장승 앞에서 호수공원 유년의 기억 오로라를 보다 노란 리본 섬마을 창을 열고 하늘을 보며 한줄기 햇살로 그대 손길 느끼리라 새벽 달맞이꽃 티슈 4부 - 기억은 봄날처럼 여름이 가는 소리 계림에서 불꽃 축제 골목 함박눈 한 줄의 시 녹음 찬양 봄, 무늬 산촌 봄소식 남새밭 기억은 봄날처럼 꽃길 무인도 보리밭 꽃다지 밥상 낙엽 산행 자연과 함께 머물고 떠나는 시심 詩心 - 정훈(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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