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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그대가 그립다


그래도 난 그대가 그립다

전문근 | 도서출판 책과나무

출간일
2020-06-1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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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추억의 한 장면 속 아름다웠던 인연들과의 사랑과 헤어짐, 그리고 오래전 순수했던 나 자신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80여 편의 시.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겪고, 느끼고, 생각하고 있듯이 ‘그때 그 시절’ 문득문득 눈을 감고 인상 깊었던 추억의 한 시절 또는 한 장면을 떠올려 보며 아름다웠던 인연들과의 즐거움, 슬픔, 아쉬움 아픔을 꺼내어 그리움의 숲으로 엮었다. 인연과의 헤어짐이라는 단순한 아쉬움만으로 시상을 떠올리기보다는 순수하고 맑았던 오래전 자신과의 헤어짐을 그리워하며 이 시집을 엮었다. 이 시대의 아쉬움과 여행지가 품고 있는 향기, 그리움과 인생의 의미, 그리고 잊혀 가는 고향의 그리움 등을 노래한 이 시집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천천히 걸어갈 한 조각 여유를 선물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전문근 전남 여수 출생으로 전남 황전북초등학교와 순천매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교육대학교, 단국대학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신정초, 화곡초, 염창초, 월천초, 창동초, 상수초, 자운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으며, 서울동일초와 온곡초에서 교감을 지내고 서울아현초에서 교장으로 퇴직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청 문학영재반 강사로 활동 중이다. 1994년 월간 한국시사에 등단하였으며, 글사랑문학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첫 시집 『사랑잔치에 초대된 시인』(1996), 동시집 『친구야 내 마음을 읽어 봐』(2011), 세 번째 시집 『그때 거기 사랑이 있었네』(2014)가 있다. E-mail : poem51@hanmail.net

목차

작가의 말 1. 낭만의 길을 가다 요즘 사람과 사람 사이 담쟁이 넝쿨 요즘 젊은이들 서울 집값 빈 소주병 잡초 거미 사랑스런 눈으로 보면 꿈이 있음은 사랑의 손길 그리움, 넌 내 마음의 반은 비워 두고 싶습니다 칠월의 안부 내 맘에 뜬 별 하나가 한강을 바라보며 내 그리움의 숲에 비가 내리는가 조약돌 짝사랑 해바라기 꽃 꽃은 저녁노을 2. 못내 턴 그리움 라일락 꽃잎에 청산도 운길산 수종사에서 고려산 진달래꽃 경춘선을 타면 두물머리 강가에 서 보았는가 네 잎 클로버 다산공원에서 북한강 카페 창가에서 노을 강가에서 겨울과 봄 사이 봄이 오는 소리 봄은 잎눈 매화 꽃망울 풀꽃 목련꽃 제비꽃 민들레꽃 3. 그리움에 길을 묻다 가을 호수 가을 안부 가을이 오면 가을에는 닫지 못하는 문 하나 있다 가을에는 당신의 바람이고 싶습니다 중년의 가슴에 가을이 오거든 가을이 쓴 편지 가을 강 가을에는 네가 그립다 물의정원 노랑코스모스 코스모스 가을바람처럼 낙엽 내장산 단풍 낙엽의 꿈 가을 끝에서 가을 그리움 4. 그대에게 띄우는 그리움 겨울 남이섬 겨울 돌탑 12월의 끝에서 정동진 새해 일출을 바라보며 첫눈 오는 날 1 첫눈 오는 날 2 눈꽃 겨울나무 겨울 바다 겨울 북한산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고향이 아프다 털신 한 켤레 유월 고향 이맘때는 고향 마을 그 길에는 그때 그 겨울밤이 그립다 여수 오동도 동백꽃 여수 밤바다 스위스 융프라우를 오르며 아! 금강산 시가 있는 산문_ 그리움의 숲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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