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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나 한 대


담배나 한 대

임장혁 | 끌레마

출간일
2020-06-12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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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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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뒤늦게 한글을 깨우친 팔순 할머니들이 TV에 나와 직접 쓴 시를 읽는다. 다 보여주고도 여운이 남는다. 읽으면서 바로 이해되는 이 정도는 누구나 쉽게 읽는 詩. 한 구절 정도 기억에 남아 누구나 이만큼은 쓸 수 있는 詩. 나도 그런 詩가 되고 싶었다. - 저자의 말

저자소개

서울 출생 오류초 37회, 오류중 5회, 우신고 10회 졸업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대학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 수료 한일그룹 기조실 홍보담당(사보팀/PR팀) 근무 인터넷광고 대행사/미디어렙사/매체사 근무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사무총장 역임

목차

1부 미세 플라스틱 종일본가(終日本家) 가을 비 오는 날 1 비 오는 날 2 대장 내시경을 위한 서곡 부음(訃音) 재수 좋은 날 생고기 거꾸로 한강대로 말없음표 능구렁이 미등(尾燈) 고속도로 이율배반 감원 예방 호신술 낙엽 1 퇴직 면담 파리 충전 중 승강기 1 승강기 2 마흔 번째 추석 하이브리드 잘해라, 잉? 여물 솥 일 년에 하나씩 나경이 저녁인사 사촌누이 영정 사진 외출 자기로부터의 용서 가고 없는 날 생활의 발견 추석 나무 월식(月蝕) 샹제리제 커피하우스 아하, 몸 몸이 몸으로, 몸에게 몸을 2 몸이 몸으로, 몸에게 몸을 3 환기 공룡능선 대차 대조표 필요한 시간 때마침 바람꽃 어떤 생일 물티슈 2부 가위눌림 가을 편지 단풍 가지 않은 길 세월 영흥도 농어바위와 자갈돌 무릎을 꿇거나, 가부좌를 틀거나 평화를 빕니다 낙엽 2 진눈깨비 낮잠 코 고는 여자 안과 밖 몸살 곧장 가는 게 새가슴과 닭 가슴 본능의 질주 12월 31일, 퇴근길 다시 서기로부터, 맨 처음으로 다시 일 년 가고 있는 중 느낌 편재(遍在) 앨범 소풍 번개 모임 노래방에서 해맞이 몸이 몸으로, 몸에게 몸을 1 감기 가을 들판 택배 일일드라마 게임 파경(破鏡) 시련 주말 산행 7번 국도 보름달 천고마비 유리창 겨울비 벌초 크리넥스 화이트 블랙홀 과공비례(過恭非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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