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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발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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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 벨 월리스 | 왓북

출간일
2019-07-1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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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나 혼자 못(?) 산다. 싱글라이프가 즐거운 50세 그녀의 남편 발굴기 “들어오셔서 차 한잔하세요.” 그녀는 머피씨에게 권했고, 그는 즉각 응했다. 여동생이 상대를 리드하는 이 장면에서 죠셉은 배경 인물로 정원에 남겨질 뿐이었다.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대, 오빠” 미스 캐서린의 눈이 반짝거렸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섀넌 선장이 그 섬에 도착했을 때 보물이 거기 있었던 거야.” 미스 캐서린은 어느새 50세가 되었고, 자유롭고 얽매이지 않는 싱글라이프가 즐겁다. 점성술, 건축학, 생물학, 역사, 교훈적인 시 등 여러 분야에 호기심이 많고 재미를 느끼는 그녀에게 지적 수양은 인생의 주요 목표다. 그렇지만 로맨스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매우 평범한 사건에서도 흥미롭고 로맨틱한 포인트를 찾아내는 그녀는 사소한 인연도 허투루 보지 않는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봄과 여름을 지낼 생각으로 오션뷰 마을에 집을 얻고, 그곳에서 집주인인 섀넌 선장의 항해일지를 통해 보물의 존재 가능성을 알게 된다. 단서를 얻으려 애쓴 끝에 결국 발굴작업이 시작되지만, 이 사실이 마을에 퍼지며 우당탕탕 여러 사건을 겪는다. 그녀는 보물발굴에 성공하고 사랑마저 쟁취할까? 어떤 남성이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캐나다 여성 작가 엘라 벨 월리스가 1916년 발표한 이 작품은 소소한 재미를 주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단편소설이다. 책 속 한 구절 캐서린 불비도 어느덧 50세가 되었다. 물론, 미혼이 주는 축복을 마음껏 누려왔다. 하지만 미혼에 따르는 삶의 평온과 고요를 완벽하게 실현하지는 못했다. 오빠인 죠셉과 함께 지내는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미스 캐서린이라 불렀고, 그녀의 성격은 무척 밝았다. 자신을 스스로 복 받은 여인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물으니, 자유롭고 얽매이지 않는 삶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지성을 타고났기 때문이란다. 오빠라는 남성과 함께 지내며 감수해야 할 성가신 일들을 그래도 최대한 벗어날 수 있었단 말도 덧붙였다. 오빠는 조용하고 꽤 나긋나긋한 성격의 소유자라서 여동생이 마음을 살찌우고 풍요롭게 하는 일들에 거의 간섭하지 않았다.

저자소개

엘라 벨 월리스 캐나다 출신의 여성 작가 엘라 벨 월리스는 ‘Excavating a Husband(1916)’, ‘The Exquisite Gift(1930)’ 두 권의 책을 발표했고, 세 번째 작품은 1931년 출판사의 파산으로 출간이 무산됐다. 이후 활동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경민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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