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인의 근대단편소설모음집 (193편)
이 책은 수십 권의 분량이다. 종이책은 불가능하지만 전자책은 가능하다. 19인이 193개의 작품을 종이 인쇄로 한 단면 수십 권의 분량이다. 인물로 구분해서 책을 발간해도 19권이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책은 종이로 한권으로 발간 할 수 없다. 전자책으로도 발간 된 적이 없다.
근대소설대부분을 엮은 책이다. 학생들이 읽어야 할 모든 내용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가들을 모든 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천재, 선구자 등. 또한 월북작가도 포함되어 있다. 작가에 책에 많은 것을 설명하고 싶지만 인터넷을 보면 충분히 나와 있다.
작가의 고향에는 대부분이 기념관이 서있고 만들어지는 중이다. 아직까지 소개되지 않는 여류작가와 월북작가도 근대단편소설에 한 획을 근 것은 사실이다.
두고두고 보관하며 읽을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