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박근혜,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 - 박근혜 트윗텔링

박근혜,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 - 박근혜 트윗텔링

저자
강요식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판일
2012-10-31
등록일
2013-02-19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2M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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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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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박근혜에 대한 모든 것
소셜 전문가 강요식, 대선후보 박근혜를 트윗텔링하다

한쪽에서는 아버지의 후광을 업고 빚은 청산하지 않는 영악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매사에 한 발 물러서 실리만을 취하는 약삭빠른 처세술을 꼬집기도 한다. 반면 어느 한쪽에서는 그야말로 예정된 대통령이며, 조국을 위해 개인을 버린 한국 정치사의 성녀로 떠받들기도 한다. 더구나 아버지 박정희에 대한 평가처럼 이렇듯 상반된 평가를 내리는 사람들의 의견은 결코 좁혀진 적이 없고, 제대로 된 토론을 나누려는 움직임조차 없다.

조금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평행선을 달리는 두 부류의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서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사실이다. 소위 ‘반박’의 길을 걷는 좌익의 의견은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반대편의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의견은 잘 알려져 있지 않기도 하거니와, 심지어 반대편에서 제대로 알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나마 양 진영이 동시에 동의하는 사실은 오직 하나뿐이다. 과거와 현재의 평가가 어찌됐든 그녀는 집권여당의 대선 후보로 선정되어 본선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이 책 <박근혜,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부제: 박근혜 트윗텔링)에는 박근혜 주변의 사람들이 박근혜라는 인물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그 주변의 인물이나 대선의 경쟁 후보들, 그리고 현 대통령인 MB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더욱이 책의 형식 역시 부제에 걸맞게 매 문단이 140자의 제한을 따르는 트위터의 형식을 따르고 있어 속도감 있게 읽히는 장점이 있다. 책의 부제인 ‘트윗텔링(tweettelling)’은 트윗+스토리텔링의 합성어로, 이 책 역시 마치 트위터로 연재하듯 이야기의 전개가 짧고, 간결하며, 임팩트하다.

새로운 방식으로 정리한 박근혜 전방위 다이제스트
SNS 선거 전략에 관한 국내외 사례 요약까지

이 책은 [나는 박근혜다], [박근혜의 남자들], [박근혜의 리더십], [나는 여성대통령이다], [박근혜도 할 말 있다], [박근혜는 소통한다], [정치는 소셜이다], [조국은 강한 감정이다]까지 모두 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기존에 출간된 박근혜 관련 서적들을 책의 여러 장에서 트윗텔링하여, 기존의 박근혜 관련 책들을 다이제스트하여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제2장 ?박근혜의 남자들?은 18명의 박근혜계 인사들이 박근혜에 대해 말하는 트윗으로 구성되었다. 그 외 해외 여성 정치가를 다룬 장도 있으며, 아울러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한 SNS 선거전략에 관한 국내, 해외의 사례를 짜임새 있게 살펴보는 장도 존재한다. 아울러 현 대선 주자의 SNS 전략에 대한 글이 명쾌하게 요약되어 있기도 하다. 박근혜에 대한 친박, 반박의 트위터 글이 제시되어 있는 장도 있다.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마지막에는 박근혜 자신이 쓴 글 역시 트윗텔링에 따라 가지런히 요약되어 있다. 가히 ‘박근혜 총정리’라 할 만하다. 그리고 이 모든 글이 트윗텔링이라는 형식에 따라 140자 안쪽의 문단, 총 296페이지로 책 한 권에 모두 압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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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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