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노는영어

노는영어

저자
노관평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판일
2022-02-07
등록일
2022-06-08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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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올해도 새해 목표가 ‘영어 공부’인 당신의 고민을 끝낼
세상에서 가장 쉽고 확실한 ‘영어 잘하는 법’!

“정해진 커리큘럼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단어도 없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책이 아니다.
영어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당장 시험을 잘봐야 한다면 하던 대로 ‘공부’하라
그러나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목표라면
하루라도 빨리 〈노는영어〉를 시작하라!

'자주 쓰는 회화 패턴 100'을 공부해도 여전히 입이 안 트이는 이유는 뭘까? 단어와 문법을 백날 외워도 말 한마디 하기 힘든 것은 정말 노력의 문제일까? 우리는 ‘단어와 문법을 알아야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다’는 말에 속아 10년을 넘게 허비했다. 26살의 저자는 영어를 배우고자 무작정 미국으로 떠났지만 그곳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미국에서 2년을 더 흘려보낸 끝에 저자는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6년 만에 〈노는영어〉가 탄생했다.

‘왜 한국어는 말부터 배웠는데 영어는 글부터 가르치는 걸까?’

이 의문에 대한 답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노는영어〉는 놀다라는 의미를 지닌 Play와 영어 English를 합친 단어 ‘Playinglish’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영어 역시 언어이기에, 어렸을 적 한국어로 놀았듯 영어로 놀면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문법과 단어암기에서 벗어나 영어를 언어로서 습득한 저자의 비법이 통째로 담겨 있다. 왜, 무엇으로,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노는영어〉를 체득하여 지금은 학생들과 함께 〈노는영어〉 하고 있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까지 담았다.
〈노는영어〉는 영어를 공부하는 참고서가 아니다. 놀면서 익숙해지는 방법을 담은 안내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은 더 이상 헤매지 않는다. 〈노는영어〉는 당신을 ‘영어 마스터’로 이끌어줄 나침반이 될 것이다.

관심있고 재미있는 것으로 시작하여
한국어로 노는 것처럼 영어로 놀아라!

초중고등학교 약 10년 동안 영어를 배워도, 대학에서 기초영어를 수강해도 우리는 여전히 영어를 못한다. 학교에서 배운 영어는 우리에게 소통능력을 주지 못했다. 토플 시험은 템플릿을 외워서 점수를 얻고, 입국심사대의 간단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수십 번 시뮬레이션 하고, 길 가다 마주친 외국인의 “익스큐즈 미.” 한 마디에 “음...어......” 식은땀을 뻘뻘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영어를 언어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언어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는 것이다. 마치 우리가 한국어를 배운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엄마’라는 말을 수없이 들은 뒤에야 말할 수 있었다. ㄱㄴㄷㄹ을 배운 것은 한참 뒤의 일이다. ‘배고파요’라고 말하기 전에 명사와 동사를 배우지도 않았다. 한국어 원어민인 우리는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았다. 태어날 때부터 사방에서 들려오던 한국어에 익숙해졌을 뿐이다.

영어와 영문은 다르다.
우리가 배운 것은 '영문'이다!

왜 ‘읽기 쓰기’부터 공부하는가?
말을 잘하고 싶으면 ‘듣기’부터 하라!

영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영어를 공부해선 안된다. 익숙해져야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노는영어〉는 영어를 언어로 습득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10년 넘게 외우고 노력해도 안된다면, 미국 유학도 소용 없는 거라면 분명 ‘영어를 잘하는 방법’이 다른 데에 있을 거라고 생각한 저자는 결국 그 방법을 찾았다.
〈노는영어〉로 영어를 습득하고 저자의 삶에 변화가 찾아왔다. PTK 우등생 클럽 가입을 시작으로 미 서부 명문 워싱턴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그의 관심사는 이제 영어 그 자체가 되었다. 〈노는영어〉라는 영어 습득법을 정리하여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누구든 놀면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국에 돌아와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단어도 문법도 가르치지 않았다. 함께 〈노는영어〉를 했을 뿐이다. 결과는 놀라웠다. 영어를 싫어하던 학생이 영어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영어 애니메이션을 깔깔대며 본다. 전국 학생 영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하여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는영어〉로 1년간 함께 논 뒤에 일어난 일이다.

저자는 믿는다. 영어를 읽을 수 있는 모든 한국인은 1년 안에 자막 없이 미국 드라마를 볼 수 있다. 2년이면 외국인과 소통하고, 3년이면 본인이 2개국어 사용자라고 믿게 된다. 본인 스스로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이내는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학생들에게 영어를 습득시킨 저자가 이제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영어를 선물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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