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프레젠테이션 ‘쇼’하지말고 ‘톡’하라

프레젠테이션 ‘쇼’하지말고 ‘톡’하라

저자
류현주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5-10-07
등록일
2016-01-1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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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 0

책소개

프레젠테이션은 ‘말’입니다

‘지금까지 나의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적이었을까?’라는 질문을 먼저 해보자. 스티브 잡스나 유명 강사들의 프레젠테이션을 그대로 따라 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는 않았을까? 물론 그들의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을 압도하고 자신의 원하는 바를 달성하는 데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나는 스티브 잡스도 아니고, 세계를 감동시킬 거창한 스토리도 없다. 세계는 고사하고 상사를 감동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 그럼 프레젠테이션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청중의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프레젠테이션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적인 툴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란 개념을 먼저 이해한다면, 그 기본은 ‘말’이어야 한다. 말로써 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청중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파악해야 하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그리고 청중과 내가 어떤 목표를 공유해야 하는지를 수립할 수 있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사람이 사장인지, 아니면 어떤 상품을 소개해야 하는 자리인지, 청중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장인지에 따라 어떻게 메시지를 수립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나의 말을 듣는 사람을 파악하고, 무조건 감동을 주려고 애쓰기보다는 공감을 끌어낼 수 있도록 ‘감’을 잡아야만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에 쉬워진다. 청중의 기대를 알고, 그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면 어떤 돌발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은 사람 사이에서 말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기본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말’해주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이제는 쇼하지 말고 톡하자

프레젠테이션은 스티브 잡스처럼 ‘쇼’적인 연출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 프레제테이션은 이래야 한다라는 고정관념을 단박에 깨버려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은 ‘쇼(Show)’가 아닌 ‘톡(Talk)’이어야 한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기본인 ‘전달력’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고 있다. 아무리 타고난 ppt 자료를 준비한다고 해도 ‘말’로 이루어지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면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될 수 없다. 영업 프레젠테이션, 강의나 설명 프레젠테이션, 보고 프레젠테이션, 제안 프레젠테이션으로 나눠 청중의 유형을 알아보고, 청중과 공감하고 설득할 수 있는 주제와 목표 수립부터 효과적인 자료 만들기까지 그야말로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을 설명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은 청중을 설득하고 행동 변화를 촉구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획득하는 것이다. 그를 위해서는 청중의 본성을 파악해야 한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관계를 통한 해법 제시라는 점에서 기존의 방법론만을 제안하는 프레젠테이션과는 특별한 차별점이 있다. 프레젠테이션도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다. 사람이 중심이 됐을 때 모든 해결점이 있다! 테드(TED)의 강연처럼 감동을 주고 공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주제를 설정하고 전달하고 싶다면, 이 책이 그 길에 대해 ‘말’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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